점토를 빚어 형태를 만들고 가마에서 구워 도자기를 제작하는 공예 및 예술 분야이다. 실용적인 생활용기 제작에서 출발했으나, 시대의 변화에 따라 조형성과 예술성이 강조되며 하나의 독립된 미술 장르로 발전하였다. 인류의 정착 생활과 함께 발전해 온 대표적 공예로, 각 지역의 문화와 기술 수준을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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