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생애[편집]
피렌체에서 태어나 금세공인의 제자로 예술 인생을 시작했다. 브루넬레스키와 함께 로마를 방문하여 고대 유적을 연구하며 영감을 얻었으며, 귀국 후 성당과 광장을 장식하는 수많은 걸작을 남겼다. 그의 대표작인 청동상 《다비드》는 고대 이후 최초의 자립형 전신 누드상으로 기록되며 미술사에 한 획을 그었다. 그는 단순히 외형을 묘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인간의 내면적 고뇌와 감정을 사실적으로 표현하는 데 집중했다. 노년기 작품인 《참회하는 마리아 막달레나》는 그의 후기 스타일인 극단적 사실주의를 잘 보여준다. 메디치 가문의 전폭적인 후원을 받으며 활동하던 그는 1466년 타계하여 자신이 사랑했던 피렌체의 산 로렌초 성당에 안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