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를 베거나 목재를 가공하기 위해 사용하는 손도구로, 날이 달린 금속 부분과 손잡이로 구성된다. 인류 역사에서 매우 오래전부터 사용되어 온 도구로, 원시시대에는 돌로 만든 날을 사용했으며, 이후 청동기·철기 시대를 거쳐 현대에는 강철과 합성 소재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작업 목적과 형태에 따라 다양한 종류가 존재한다.
나무를 베는 용도의 벌목도끼와 장식·의례용, 전투용 등으로 나뉜다. 날의 각도와 크기에 따라 효율이 달라지며, 장인의 도구로는 정밀한 목재 조각용 소형 도끼도 있다. 사용 시 안전을 위해 손잡이와 날의 상태를 점검하며, 양손잡이용이나 한손용 도끼 등 다양한 형태가 개발되었다. 현대에는 캠핑, 등산, 야외 활동용으로도 널리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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