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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등장인물
2.1. 주요인물
2.1.1. 김춘추2.1.2. 김유신2.1.3. 덕만공주2.1.4. 승만부인(승만왕후)
2.2. 왕실 인물
2.2.1. 사도태후(사도왕후)2.2.2. 국반 갈문왕2.2.3. 보량궁주2.2.4. 보로전군2.2.5. 김용춘2.2.6. 천명공주2.2.7. 김법민2.2.8. 태자비 김씨2.2.9. 김정명2.2.10. 지소부인(지소공주)
2.3. 주변 인물
2.3.1. 김숙홀종2.3.2. 만호태후2.3.3. 김서현2.3.4. 만명부인2.3.5. 김문희2.3.6. 김보희2.3.7. 재매부인2.3.8. 천관녀2.3.9. 비형랑2.3.10. 시노2.3.11. 연화2.3.12. 만화

1. 개요[편집]

한국의 사극 드라마.

2. 등장인물[편집]

2.1. 주요인물[편집]

2.1.1. 김춘추[편집]

진평왕의 외손.
김용춘과 천명공주의 아들. 원래 왕위계승자였으나 의붓 할머니 승만이가 아들을 낳자 계승서열에 제외된다. 그러나 그 아들이 가짜임을 알게 되면서 다시 서열이 높았으나 이모 덕만이 왕이 되어 왕위 서열에서 미루게 된다.[1] 그러다가 5촌 이모인 승만이 왕이 된후 승만이 사망하자 드디어 왕위에 오른다.

2.1.2. 김유신[편집]

가야 왕손.
친가는 가야 왕족, 외가는 신라 왕족이다. 양가 모두 왕족이지만 친가는 이미 망한국가였다. 홋날 통일신라의 주역이 된다.

2.1.3. 덕만공주[편집]

신라의 공주이자 최초 여왕.
진평왕과 마야부인(마야왕후)의 딸. 원래 공주라서 왕이 될거라는 상상도 못했다. 아무리 모계였어도 여자가 왕이 된다는 것은 있을수 없었다. 이전의 왕들은 남자였으나 덕만이가 여자로서 왕이 되었고, 신라 역시 딸에게도 왕위 계승권을 주어지게 된다.[2]

2.1.4. 승만부인(승만왕후)[편집]

신라의 왕후.

왕족이라기보다는 방계였다. 마야부인(마야왕후)이 사망하고 들인 후비였으나 야망이 큰 여인이었다. 자신의 또래인 덕만을 경계를 했고, 대통을 잇는 왕자를 낳아 태후가 되어 왕의 어머니가 될 꿈을 꾸었으나 딸이 태어난 후에 현실을 부정하며 천민의 아들을 대통을 잇는 왕자라고 속인다. 그러나 그 야망은 오래가지 않고 실패한다. 폐비가 된 후에는 등장을 하지 않았다.

2.2. 왕실 인물[편집]

2.2.1. 사도태후(사도왕후)[편집]

진흥왕의 왕후이자 동륜태자와 진지왕의 어머니이자 진평왕의 친할머니. 둘째 아들이 폐위가 된 다음, 장남 동륜태자의 아들인 진평왕이 왕으로 올렸다. 게다가 또 다른 손자 국반 갈문왕을 증손녀 덕만과 혼인을 시키려는 계획을 세운다. 세월이 지난 시점에는 이미 고인. 역사로는 최후의 승자이다. 사실상 문명왕후이지만 사도태후는 박씨 왕족이기에 원래 신라 초대 왕이었던 박헉거세의 후손이기도 한다.

2.2.2. 국반 갈문왕[편집]

신라의 왕자.
큰 형 진평왕(김백정)과 작은 형(김백반)를 둔 막내이다. 백반과 달리 등장한다. 이유는 딸인 승만공주가 홋날 진덕여왕이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친할머니 사도태후에 의해 조카 덕만공주와 결혼한다. 시간이 흘려 사망한다.

2.2.3. 보량궁주[편집]

신라의 후궁.

진평왕의 첩[3]으로 보라궁주의 언니. 적자는 아니지만 서자 보로전군을 낳았지만 아직 후사가 없던 승만왕후에게 미움만 쌓고 있다. 그 후에 안나온걸 보면 쫓겨난걸로 추정된다.

2.2.4. 보로전군[편집]

진평왕과 보량궁주의 아들.

2.2.5. 김용춘[편집]

김춘추의 아버지.
진지왕의 아들로 사도태후의 손자. 원래 왕이 될 운명이었으나 아버지가 진골가 되자 왕은 되지 못해도 아들 춘추가 왕이 되었다.

2.2.6. 천명공주[편집]

신라의 공주.

진평왕의 딸로 덕만공주의 언니. 5촌 숙부 김용춘과 결혼하여 춘추를 낳았다.

2.2.7. 김법민[편집]

신라의 태자.

아버지 김춘추가 외간 여자였던 어머니 김문희와 하룻밤으로 생긴 아이가 자신인 법민이었다. 태생부터 남달랐으나 홋날 통일신라의 주역 된다. 어린시절의 첫사랑 연화와 다시 만났지만 끝내 비극으로 이어진다. 이미 아내와 아들까지 있었다.

2.2.8. 태자비 김씨[편집]

신라의 태자비.

김춘추와 문명왕후(김문희)의 며느리이자 홋날의 문무왕이 될 법민의 아내이며 김정명(홋날 신문왕)의 어머니. 김씨의 성씨를 보면 아마 왕족임을 확실하다.

2.2.9. 김정명[편집]

신라의 태손.

태자 김법민과 태자비 김씨의 아들. 태어난 당시 부모가 태자와 태자비였다. 친할아버지 김춘추과 함께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2.2.10. 지소부인(지소공주)[편집]

김춘추와 김문희의 딸. 외삼촌 김유신의 둘째 부인[4] 이 되었고, 이 결혼은 왕실의 아주 중요한 역할이 되었다.

2.3. 주변 인물[편집]

2.3.1. 김숙홀종[편집]

신라의 왕족.

입종 갈문왕과 지소태후의 차남이자 만명부인의 아버지. 과거 딸부부를 반대했었다.

2.3.2. 만호태후[편집]

입종 갈문왕과 지소태후의 딸이자 김숙홀종의 아내, 만명부인의 어머니.

과거 조카 동륜태자의 아내[6]로 삼형제(백정[7], 백반, 국반[8])를 낳았으나 일찍이 과부가 되고 오빠 김숙홀종과 결혼하여 딸 만명을 낳았다고 한다.

2.3.3. 김서현[편집]

김유신의 아버지.
가야 왕족이라 사랑했던 만명부인과 야반도주로 생긴 아이가 있으나 바로 김유신이다.

2.3.4. 만명부인[편집]

김유신의 어머니.

김숙홀종과 만호태후의 딸로 진평왕의 이부 동생. 과거 김서현과 야반도주이라는 이력이 있기에 김유신의 사랑을 반대한적이 있다.

2.3.5. 김문희[편집]

김유신의 둘째 여동생.
어머니와 언니와 있는 자리에서 언니 보희가 들려준 꿈을 사서 왕의 어머니가 된다. 법민이를 낳기전, 술을 취한 김춘추를 보채다가 하룻밤으로 아이를 가졌으나 결국 그의 본처 보라궁주의 부탁으로 그의 부인이 된다. 김춘추가 왕이 되자 왕후가 된다.[9]

2.3.6. 김보희[편집]

김유신의 첫째 여동생.
동생 문희에게 자신이 꾼 꿈을 말하자 문희가 꿈을 사는 바람에 왕의 어머니를 되지 못했다. 그러나 기록대로 김춘추의 첩이 되지 못하고 대신 그의 숙부 비형랑과 사랑에 빠지지만 비극적인 사랑이 되어 이뤄질지 못했다.

2.3.7. 재매부인[편집]

김유신의 아내로 비중이 적지만 가끔 등장할 정도이다. 김유신의 어머니와 잘 어울린걸 보면 적어도 좋은 집안의 딸일 가능성이 높다.

2.3.8. 천관녀[편집]

김유신의 첫사랑.

과거 김유신이 화랑시절때 사랑했으나 끝내 천관녀는 사랑했던 유신의 품에 사망한다.[10]

2.3.9. 비형랑[편집]

김춘추의 숙부이자 진지왕의 서자.

서자라서 왕이 되지도 왕족 대접도 받지 못한 비운의 왕자이지만 조카 김춘추를 지켜준 삼촌이다. 시간이 흘려 김보희와 사랑에 뻐지지만 비극적으로 이뤄진다.

2.3.10. 시노[편집]

승만부인(승만왕후)의 시녀였으나 승만부인이 딸을 낳을 당시에 함께 있었다. 그 아이를 구해낸 후에 친딸 처럼 키우고 그 아이를 정말로 친어머니를 못지 않게 예뻐했으나 화살 맞고 사망한다.

2.3.11. 연화[편집]

시노의 딸로 알려졌으나 사실은 진평왕과 승만부인(승만왕후)의 딸이다. 태어난 당시에 자신이 딸이라는 이유로 원치 않는 어머니 승만에 의해 버림을 받았다. 어린시절의 첫사랑이었던 법민과 다시 만나지만 끝내 죽음으로 법민과 비극이 되었다.

2.3.12. 만화[편집]

천민의 아들로 딸을 낳은 승만부인(승만왕후)은 친딸을 버리고 천민의 아이를 대통을 잇는 왕자라고 속였다. 하지만 들통이 나버려 결국 죽임을 당한걸로 보인다.
[1] 만약 선덕여왕이 신라 왕족 남성과 결혼하여 아들을 낳았다면 지금의 김춘추는 없었을 것이다.[2] 앞서 지소태후가 만약 여왕이 되었다면 신라는 어떻게 되었을지 모른다.[3] 화랑세기에는 진평왕이 외조부라는 말이 나왔다. 그게 사실이면 외손녀가 외조부의 부인이 되는 셈이다.[4] 실제 역사에서 비슷한 사례도 많다. 대부분 아버지의 형제나 사촌, 5촌이상 남성 왕족이랑 결혼하는 경우가 있다. 조상인 지소태후[5] 역시 아버지의 남동생이자 숙부 입종 갈문왕과 결혼해서 진흥왕, 김숙홀종, 만호부인를 낳았다.[5] 법흥왕의 딸이자 진흥왕의 어머니이며 동륜태자와 진지왕의 조모, 선덕여왕의 증조모, 태종 무열왕의 고조모.[6] 어머니 역시 숙부와 조카사이로 결혼했으며 증손녀 지소부인 역시 외숙부와 조카사이로 결혼했다. 다만, 특이한 케이스로 따져보다면 만호태후이다. 어떤 사례에도 고모와 조카가 결혼한 경우는 없다. 고려 왕 인종은 이모와 결혼하다가 이모를 폐비시킨 경우는 있긴하다.[7] 진평왕이자 선덕여왕의 아버지이며 무열왕의 외조부.[8] 진덕여왕의 아버지.[9] 친가가 가야, 외가가 신라였기에 그 후의 후손들은 가야+신라 핏줄이 섞여있지만 중간에 친가와 외가가 모두 신라 왕족인 경우가 있기에 애매하다. 고려 중 왕인 현종 역시 친조모가 신라 왕족으로 고려 현종의 후손들은 사실상 고려+신라 핏줄이 섞여있는 것 처럼 비슷하다.[10] 이때 김유신에게 휼륭한 사람이 되어달라고 한다.그 바람대로 김유신은 통일신라의 주역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