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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상세

1. 개요[편집]

프랑스 남동부 프로방스알프코트다쥐르 레지옹에 위치한 도시로, 지중해 연안의 대표적인 휴양지이다. 코트다쥐르의 중심 도시 중 하나로, 온화한 기후와 해변 경관으로 국제적인 관광 도시로 알려져 있다. 역사적으로는 프랑스와 이탈리아 문화가 교차한 지역으로, 언어·건축·생활양식 전반에 이중적 성격이 남아 있다.

2. 상세[편집]

고대 그리스 식민도시에서 기원했으며, 이후 사보이아 공국의 지배를 거쳐 1860년 국민투표를 통해 프랑스에 편입되었다. 도시의 상징인 영국인 산책로는 19세기 영국 귀족들의 체류로 형성된 해안 산책로로, 현재도 관광의 중심지 역할을 한다. 문화적으로는 미술과 음악의 도시로도 유명하며, 마르크 샤갈앙리 마티스 관련 미술관이 위치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