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 말기인 1990년에 그루지야 SSR(조지아 SSR)에서 분리된 독자적인 공화국인 남오세티야 소비에트 민주공화국을 선포했으나[1], 소련 정부와 그루지야 정부 중 어느쪽의 승인도 받지 못했고, 이는 소련 해체 이후 1991~1992 남오세티야 전쟁과 2008 남오세티야 전쟁의 원인이 되었다.
[1] 어디까지나 그루지야(조지아)에서의 독립일 뿐 소련으로부터의 독립을 선언한 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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