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주의!] 문서의 이전 버전(에 수정)을 보고 있습니다. 최신 버전으로 이동
1. 개요2. 배경3. 반응
3.1. 나무라이브
4. 기타

1. 개요[편집]

역사는 반복된다. 다시 돌아온 나무위키 영리 논란.

namu의 뒤를 이어 umanle사가 2018년 9월 16일 경 나무위키의 각페이지 상단에 광고가 부착된 사태이다. 사건은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아직까지 관리자의 공식 입장은 표명되지 않았다.

2. 배경[편집]

나무위키 위키 갤러리 이용 금지 사건 이후 나무라이브 관리자 *ㅇㅇ는 나무위키 서버비가 2달째 밀렸다고 했다.

자금난이 큰 원인이었을 것이다. 나무라이브의 ㅇㅇ은 종종 umanle S.R.L.에 자금이 부족하다는 언급을 해왔고 본인을 제외한 대부분이 광고 부착에 찬성한다는 언급을 해왔다.

3. 반응[편집]

전직 관선 관리자 Ingan121이 이에 반발해 그루터기에 "좆무위키 꺼라"라고 했다가 무기한 차단 당했다.

3.1. 나무라이브[편집]

제 2의 리그베다 위키 사태

나무위키와 직접 관련있는 커뮤니티인 만큼 그나마 가장 빨리 반응하는 중. 나무라이브에선 어떤 유저가 리그베다위키 사태때 존재하였던 큐베틀이 생각난다며 큐베빙의를 하기도하였으며. 남라유저들은 나무위키 유저들이 이 사실을 잘모른다며 아쉬워 하기도하였다. 나무위키를 영리화시켜 지금의 적자를 넘어 큰 고기까지 노리는 umanle에게 사사건건 반발하는 나무라이브는 분명 큰 골칫덩이다. 그래서 헤드 노출을 막아 순수 나무위키 유저와 접촉을 차단했다.

4. 기타[편집]

  • 광고 부착 이후 나무라이브의 반발로 인한 헤드 점령을 우려했는지 헤드 노출을 차단했다.
  • 나무위키 영리 논란 문서를 일반 위키러가 볼 수 없게 읽기 권한을 높였다. 보나마나 이 문서도 조만간 관리자가 접근 금지 조치 시킬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