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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편집]
2. 배경[편집]
2.1. 관리자 gosar2와 OMR_Card의 분쟁[편집]
2.2. 관리자 InfinityElites25 알파위키 다중계정 의혹[편집]
3. 금지 선언[편집]
gosar2와 InfinityElites25는 사퇴한다고 글을 올렸으나 사퇴가 아닌 권한 회수로 처리되었고, 각각 1주 차단되었다. OMR_Card도 권한 회수된 후 4주 차단되었다.
이후 사측 관리자는 나무위키의 전·현직 운영진들의 위키 갤러리 이용을 금지시켰고, 이를 어길 경우엔 무기한 차단이 집행된다고 밝혔다.
이후 사측 관리자는 나무위키의 전·현직 운영진들의 위키 갤러리 이용을 금지시켰고, 이를 어길 경우엔 무기한 차단이 집행된다고 밝혔다.
4. 반응[편집]
아니나 다를까 전현직 관리자를 포함한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우려를 표하고 있다.
- 현직 관리자 사퇴
- kangdol은 사측 관리자의 조치가 선을 넘었다며 사퇴했다.
- TheHighestVelocityofXyrodrop는 이 조치 때문이라고는 언급하지 않았으나 사퇴하면서 이용 금지의 실효성에 의문을 표했다.
- purin8310, ldmsys[1]는 사건에 관한 언급이 없었으나, 사퇴 시기로 봐서는 영향이 있는 듯하다.
- 전직 관리자 영구차단
- 민선 2, 4, 6기 호민관 Closers_ranger은 게시판에서 이 조치를 무시하고 위키 갤러리를 계속 이용할 것이라 항변하자 무기한 차단 당했다.
- 전 관선 관리자 ShinnyBread는 그루터기에 글을 남긴 후 무기한 차단 당했다. 악에 받쳤는지 이후 필통위키를 세운 상태.
결과적으로 3명의 관리자가 권한회수 되었고, 4명의 관리자가 사퇴했으며 전직 관리자 2명이 영구차단 당했다. 이 모든 것이 24시간 안에 일어났다.
5. 문제점[편집]
5.1. 타 커뮤니티 사용권 영구 박탈[편집]
일개 위키가 사용자의 타 커뮤니티 활동을 영원히 제약한다는 것부터가 문제. 위키 갤러리가 나무위키에서 악영향을 많이 끼친 것은 맞으나 전직까지 적용하는 것은 도가 지나치다는 의견이 많다.
5.2. 소급 적용[편집]
전현직 관리자들은 지원 할 때 위키 갤러리 이용을 영원히 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하고 지원한 것이 아니다. 때문에 하루아침에 자신이 하던 사이트에 관여할 수 없게 된 것.
5.3. 실효성[편집]
애당초 IP로 접속해서 활동해도 된다. 특히 통피로 활동하면 아무도 모른다. 닉네임을 똑같이 만들어서 활동하는 것 역시 나무위키에서는 동일인물이 아니라고 주장하면 별 도리가 없는 것. TheHighestVelocityofXyrodrop이 이것을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