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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 문서: 나무라이브
1. 개요[편집]
나무라이브의 탄생과 동시에 발생하는 여러 문제 및 논란에 대한 문서이다. 나무라이브는 탄생과 동시에 여러가지 문제와 논란이 발생하며 혼란스러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2. 뜬금없는 출시[편집]
저희는 여러분의 자유로운 기여로 만들어진 나무위키의 위키 시스템을 통해 이윤을 얻지 않고, 나무위키에서 파생되는 여러가지 서비스로 사업을 다각화할 계획입니다.
우선은 나무위키 커뮤니티(가칭)를 계획중에 있으며, 나무위키 커뮤니티의 광고를 통해 수익을 얻을 계획입니다. 나무위키 커뮤니티 서비스가 시작되면 나무위키 위키 시스템과 커뮤니티를 연계할 계획이며, 나무위키 위키 시스템에는 나무위키 커뮤니티의 게시물이 노출될 예정입니다.
아직 정확한 것은 기획 중에 있으나, 최대한 친목을 예방하려 노력할 것입니다. 예를 들어 사용자계정은 나무위키와 연동되겠지만, 닉네임을 기존 나무위키와 다르게 설정하도록 할 것입니다. 커뮤니티는 법인 운영에 꼭 필요하기 때문에 번복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기존 게시판과 함께 다양한 주제의 게시판이 생성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커뮤니티는 영리로 운영되는 만큼 법인이 순수하게 관리를 맡으며, 이에 대한 재정내역은 공개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과거 나무위키 소유권 이전 사태로 인한 나무위키 인수 직후, 현 소유자인 umanle는 2016년 5월 7일(PYT) 나무위키 커뮤니티를 만들 예정이라는 발언을 했다.
소유권 이전 당시부터 이 말을 통해 커뮤니티가 생기게 될 거라는 사실은 통보되었지만 위키 내의 문법변경과 같은 이슈와는 달리 적용될 시점 이전에 별도의 공지가 되지 않았기에 기존의 나무위키 이용자들은 커뮤니티가 갑자기 생성되었다고 느꼈다. 더군다나 나무위키 커뮤니티, 즉 현재의 나무라이브가 생성시점은 운영자 민선도 사전에 알고있지 못했던 사실이었다. 이 문제점에 대하여 umanle는 과거 공지를 잊은 사용자들을 위해 다시 공지했어야 했는데 이러한 점을 고려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 불찰이라고 사과하였다.
소유권 이전 당시부터 이 말을 통해 커뮤니티가 생기게 될 거라는 사실은 통보되었지만 위키 내의 문법변경과 같은 이슈와는 달리 적용될 시점 이전에 별도의 공지가 되지 않았기에 기존의 나무위키 이용자들은 커뮤니티가 갑자기 생성되었다고 느꼈다. 더군다나 나무위키 커뮤니티, 즉 현재의 나무라이브가 생성시점은 운영자 민선도 사전에 알고있지 못했던 사실이었다. 이 문제점에 대하여 umanle는 과거 공지를 잊은 사용자들을 위해 다시 공지했어야 했는데 이러한 점을 고려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 불찰이라고 사과하였다.
3. 막장운영[편집]
- 관리자의 닉네임이 유동닉이 많이 쓰는 ㅇㅇ라는 것도 조롱거리가 되고 있다. 직접 말을 하기 전 기존의 유동닉과 구분할 방법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인데 다른 사이트 운영자를 보면 개별적인 닉네임으로 구분하기 쉽게 되어 있거나 아니면 그냥 '관리자'라고 박아놓는다. 닉네임 사용을 금기시하는 스레딕 같은 곳이나 아예 시스템적으로 막아놓은 더쿠 같은 곳에서조차 관리자는 관리자임을 나타내는 별도의 닉네임을 사용한다. 그런데 관리자 닉네임이 'ㅇㅇ'이니 아이피가 안뜬다는 점을 제외하면 직접 밝히기 전엔 일반 유동닉과 구분지을 수가 없는 것이다.[2]
- 다만 이 점은 업데이트 이후 관리진(ㅇㅇ, Dev,ㄴㄴ) 의 닉네임 앞에는 *표가 붙게 되어 구분이 가능해졌다.
문제가 있는 게시물이 올라와도 제대로 처리되지 않고 방치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
- 유동닉과 고정닉이 존재하는 디시인사이드 조차 한때 친목질로 거대갤러리가 망해버릴 정도인데 이에 대한 대처가 전무하다시피 하다. 대책이라고 있는 것은 같은 닉네임 지정 방지 정도밖에 없다.
- 일베저장소, 디시인사이드 등의 커뮤니티처럼 욕설, 고인드립, 섹드립, 지역드립, 패드립, 비방 비하, 음란물 사진 등의 문제가 있는 게시물이 많이 올라오며 라이브 헤드라인 최신글에 나와 있는데도 제대로 처리되지 않고 방치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헤드라인은 대부분 추천수 조작기를 이용한것으로 추측 통구이 드립이 추천수 40 비추천 3인 정도이다. 그만큼 비방, 비하 발언이 많이 나온다는 이야기다.
- 문제의 소지가 있는 게시물의 즉각 신고 기능이 없다.[3]
- 나무위키의 민선 운영진도 최소 10명은 넘는 것에 비해 현재까지 나무 라이브의 운영진은 ㅇㅇ, DEV, ㄴㄴ의 3명 뿐이라는 것이 문제가 될 수 있다. 그마저도 *ㅇㅇ, *Dev는 아예 이름조차 비추지 않으며 오직 *ㄴㄴ만이 신고 게시판을 확인하고 가끔 위키 채널에 들러 활동도 하는 등 그나마 근면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결국 그나마 대응이 빠른 *ㄴㄴ을 제외한 운영진들은 다 짤렸다.꼴좋다 머저리들*송하나 는 *ㅈㅅ으로 돌아왔고 *ㅎㅎ 과 *ㅅㅅ, *ㅁㅁ라는 극좌 성향 관리자들이 나타났다. 얘네는 더 심하다. 반말과 욕은 기본이요...
4. 친목질[편집]
나무라이브는 9월에 유입된 인원 중 계속 남아있는 일부 유저들을 제외하면, 유입이 사실상 없는 수준이다. 1주~1달에 한명꼴로 유입되는 수준이며, 그 때문에 있는 사람만 있다보니 실명, 얼굴은 물론이고 주소까지 공개하는 남라러들이 있으며, 신상이 전혀 들켜지지 않은 유동닉 남라러들이 훨씬 적다. 그러다보니 서로 실명을 언급하며 대화하는 일이 일상이 되고, 심지어 철갤출신 구 모 유저와 별 모 유저가 수유역에서 만나는 일과 설 모 유저의 집인 시흥에 T 모 유저가 찾아가는 일도 일어난바 있다. 단, 수유역 건의 경우 우연히 만난 것이라서 정모라고 볼 수는 없다.
5. 결론[편집]
어느정도의 제재안이 존재하지 않고, 관리자도 방치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는 상태. 존댓말이 기준인 예전 리그베다 위키 게시판과 나무위키의 분위기와도 사뭇 달라서, 그 덕에 자유로운 표현부터 극단적인 발언까지 어울러 나타나는 모습을 보인다. 초창기 스레드 형식으로 여러 사이트 유저들이 뒤섞인 채, 최소한의 제제기능위에서 작동하던 나무위키의 토론장을 연상케 한다. 나무위키에서는 마치 나무라이브의 행태가 디시위키 같다는 의견들도 있지만 이건 나무라이브에 가지 않고 나무위키만 이용하는 사람들만의 생각인 게, 막상 디시위키를 포함한 다른 사이트들 역시 나무라이브를 좆무라이브라고 부르면서 '평소에 선비질을 일삼던 나무위키 유저들이 디씨식으로 가면을 벗으면 저 모양'이라고 극딜한다. 이런 외부의 평가에는 과장이 약간 포함되었으나 반쯤은 실제 사실 그대로인 게, 애초에 나무라이브 이용자들은 대부분이 기존 나무위키 이용자들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