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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권영국 헌재 소동 사건은 2014년 12월 19일 통합진보당 해산 심판 당시 헌법재판소가 통합진보당의 해산 및 해당 당적의 국회의원들의 자격 상실을 선고하자 권영국이 헌재 내에서 소란을 일으킨 사건을 말한다.
2. 상세[편집]
통합진보당에 대한 해산 결정과 동시에 해당 당 소속 국회의원들의 자격 상실이 선고되자, 권영국은 "오늘로써 헌법이 정치 자유와 민주주의를 파괴하였습니다. 민주주의를 살해한 날입니다. 역사적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역사적 심판을 면치 못할 것입니다." 라고 고성을 질러 소동을 일으켰고, 결국 법정소동 혐의로 기소되었다.
3. 결과[편집]
[1] 형사소송법에 따르면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 시에는 하급 법원에서 재심 시 유/무죄 여부는 뒤집을 수 없고, 양형만 결정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