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을 구성하는 최소 단위의 양자이자, 전자기력을 매개하는 게이지 보손이다.현대 물리학에서 빛은 파동과 입자의 성질을 동시에 지니는 '이중성'을 가진다고 보는데, 광자는 이 중 입자성을 대변한다. 기호로는 그리스 문자 감마로 표기하며, 질량이 없고 진공에서 항상 빛의 속도로 이동하는 물리적 특성을 지닌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이 광전 효과를 설명하며 제안한 광양자설을 통해 그 존재가 확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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