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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편집]
인류 문명 및 역사시대가 처음 시작된 초기 시대를 일컫는 단어.
구체적인 정의는 시대에 따라, 지역에 따라 다르다.
처음 고대 - 중세 - 근대의 3분법으로 나누는 시대구분이 처음 생긴 르네상스 시대 유럽에서는 그리스 - 로마의 고전 문화가 꽃피웠던 시기를 고대라 했으며, 19세기의 마르크스 역사학에서는 원시 공산 사회가 끝나고 사유재산이 발생했으며 주인과 노예라는 계급사회(노예제 사회)가 형성된 시기를 고대라 했다.
여기서 전자는 실증적인 역사 연구가 발달하지 않은 시기에 막연히 먼 옛날의 황금시대를 이상화했다는 점이, 후자는 고대 노예제와 중세 노예제의 구분이 유럽 이외의 문화권에서는[1] 칼같이 나누기 힘들다는 점이 각각 한계로 지적되고 있으며 따라서 오늘날에는 이와 같은 시대 구분이 절대적인 기준이라 보기는 힘들다.
구체적인 정의는 시대에 따라, 지역에 따라 다르다.
처음 고대 - 중세 - 근대의 3분법으로 나누는 시대구분이 처음 생긴 르네상스 시대 유럽에서는 그리스 - 로마의 고전 문화가 꽃피웠던 시기를 고대라 했으며, 19세기의 마르크스 역사학에서는 원시 공산 사회가 끝나고 사유재산이 발생했으며 주인과 노예라는 계급사회(노예제 사회)가 형성된 시기를 고대라 했다.
여기서 전자는 실증적인 역사 연구가 발달하지 않은 시기에 막연히 먼 옛날의 황금시대를 이상화했다는 점이, 후자는 고대 노예제와 중세 노예제의 구분이 유럽 이외의 문화권에서는[1] 칼같이 나누기 힘들다는 점이 각각 한계로 지적되고 있으며 따라서 오늘날에는 이와 같은 시대 구분이 절대적인 기준이라 보기는 힘들다.
2. 지역별 고대[편집]
2.1. 유럽사[편집]
2.2. 동아시아사[편집]
2.2.1. 한국사[편집]
2.2.2. 중국사[편집]
중국사에서는 중세라는 분류를 쓰지 않고 황허 문명부터 1840년 아편전쟁 이전까지를 싹다 고대에 집어넣어버리는 경우가 많다.
2.2.3. 일본사[편집]
2.3. 인도사[편집]
인도사에서는 인더스 문명 시대부터 굽타 제국이 멸망하는 550년까지를 고대라 한다.
[1] 심지어는 일부 유럽 지역에서도[2] 엄밀히 말하면 서로마와 동로마는 당대에는 하나의 로마 제국으로 여겨졌고, 로마라는 국가 자체는 동로마가 멸망하면서 유럽의 중세가 끝나는 1453년까지 이어졌다.[3] 콘스탄티누스 1세가 기독교를 공인한 칙령.[4] 삼위일체론을 기독교의 정통 신학으로 인정하고 아리우스파를 이단으로 정죄한 보편공의회.[5] 테오도시우스 1세가 기독교를 국교화한 칙령.[6] 로마가 강대국으로 거듭난 이후 그 수도인 도시 로마가 처음으로 외적에게 약탈당하며 '영원한 도시 로마'라는 명성이 깨진 사건.[7] 미나모토노 요리토모의 쇼군 취임.[8] 가마쿠라 막부 개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