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의 55대 왕 경애왕이 견훤에게 죽임을 당하자, 견훤은 경순왕에게 왕을 하라고 하였다. 신라를 부흥시키려고 하였으나, 결국 935년에 고려 태조 왕건에게 나라를 바쳤다. 이로써, 신라는 박혁거세가 나라를 세운후 992년 만에 멸망하였다. 그리고, 경순왕의 아들이자, 57대 왕이 될 뻔했던 마의태자는 산속에서 신라의 풀만 뜯어먹으면서 살았다고... 그리고 경순왕은 아들을 버리고 고려의 낙랑군왕이 되었다. 사망할 때 까지 낙랑군왕을 했다고한다. [4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