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의 역사는 인류가 정착 생활을 시작한 선사 시대부터 시작되었다. 고대
이집트의 피라미드와
그리스의 파르테논 신당은 석조 건축의 정수를 보여주며, 근대 이후 철강과 콘크리트의 도입은 마천루라는 새로운 형태를 탄생시켰다. 전통적으로 건축의 3요소는 고대 로마의 건축가 비트루비우스가 제시한 구조(Firmitas), 기능(Utilitas), 미(Venustas)로 꼽힌다. 오늘날에는 정보 통신 기술이 결합된 스마트 빌딩이나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한 제로 에너지 건축물 등이 미래 건축의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