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개의 날을 교차시켜 종이, 천, 머리카락 등을 자르는 데 사용하는 도구이다. 지레의 원리 중 제1종 지레(날과 손잡이 사이의 고정점) 또는 제3종 지레를 활용하며,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된 도구 중 하나로 꼽힌다. 단순한 문구류를 넘어 의료용, 주방용, 산업용 등 용도에 따라 매우 다양한 형태로 분화되어 있으며, 현대 사회에서는 인간의 손 기능을 확장해 주는 가장 보편적인 수공구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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