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53 vs r1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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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 | 69 | 당연히 지침 개정에 있어서도 사측 권한을 축소하는 논의는 일체 허용되지 않으며, 규정 실수 지적이 아닌 이상 관리자와 사측, 체제에 대한 그 어떤 비판도 수용하지 않는다. 그 규정 실수조차도 한 번 지적되면 재빠르게 규정을 수정해 소급 적용하는 방식으로 빠져나가고 있으며, 독재 혹은 독재적이다라는 뉘앙스가 아니더라도 사측의 심기를 흐릴 수 있는 비판이나 이의를 제기하는 그 즉시 제재 대상이 될 수 있다. 이것은 곧 자기 스스로 생각해도 지저분한 부분이 많다는 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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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 | 이후에도 자신들을 비판하는 내용이 담긴 [[나무위키/비판/운영의 문제점|문서]]나 [[인터넷 독재|예시]]들, | |
| 71 | 이후에도 자신들을 비판하는 내용이 담긴 [[나무위키/비판/운영의 문제점|문서]]나 [[인터넷 독재|예시]]들, 나무위키에서 벌어졌던 운영과 관련된 사건사고 문서들까지 죄다 날려버리는 등 독재 체제를 더욱 강화해가고 있다. 여기에 모 유저가 어떤 식으로 비판을 해야 수용이 가능하냐고 질문하자, 그냥 비판 자체를 하지 말라는 식의 막장 발언을 했다. --[[https://board.namu.wiki/qna/639706|#]]--[* 이 발언도 지워졌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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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 | 74 | 사측은 마음에 들지 않는 사용자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라레나 시키지만, 반대로 맘에 드는 사용자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보호시켜 주기도 한다. [[https://board.namu.wiki/qna/1011823|#]] 해당 건으로 인해 사측은 이의 제기를 20건 가까이 받았으나, 전혀 개의치 않고 이의 제기들을 거의 다 기각시켰으며, 처벌 수위도 더 높이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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