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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anle(비교)

r162 vs r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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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체의 비판을 거부하는 찌질이 독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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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제는 현재 나무위키의 가장 큰 문제점들 중 하나이기도 한데, [[나무위키 소유권 이전 사태|나무위키를 인수할 당시에만 해도]] umanle는 [[namu]]가 나무위키를 소유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운영에 직접적으로 개입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지만 여러 민선 관리자들이 일으킨 사건사고로 인해 민선 제도로는 제대로 된 운영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고는 2017년 9월부터 민선 제도를 폐지하고 직접적인 운영에 나서게 되었다. 그런데 민선제 폐지에 대해 제기되는 음모론대로 정말로 나무위키를 사유화하기 위해 일부러 사태를 꾸민 것인지, 직접 운영에 나서면서 점차 권력의 맛을 알게 된 건지는 몰라도 현재는 리그베다 위키의 [[청동(인물)|청동]] 못지 않은 독재자로 완벽하게 타락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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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한테 조금이라도 거슬리는 유저 있으면 죄다 [[라레나]] 시켜 영구 차단을 때려 버린다는 사실이 이미 수 차례 드러났다. 최초의 피해자이자 단어의 유래가 사용자인 rarena가 차단된 시기는 민선제가 폐지되기 전인 2017년 6월이었사실상 나무위키를 인수할 때부터 여러 문서들과 사용자들손아귀에 독재를 하고자 있었던 셈이다. 자기도 있는지 알파위키에서 개별 문서작성되어 있으며, [[리브레 위키]]에서는 [[무위키/비판|나무위키문제점]]으리다렉트되는레나 서는 나무위키에선 일반 용자가 편집은 물론 읽기조차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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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한테 조금이라도 거슬리는 유저에게는 죄다 [[라레나]] 시켜 영구 차단을 때려 버린다는 사실이 이미 수 차례 드러났다. 또한 제대로검증도 없이 다중계정 의혹, 신고, 분쟁 처리를 옳고 바람직한 방향으로 끝내려는 것이 아니라 편하게 끝내기 위해 대충대충 차단남발해 유저들에게 피해가 빈번하다. 누군가의 신고나 선출된 관리 것이 아닌 사측에서 직접 선제적으처리했을 경우 피해자가 억울함을 호소하거 사측실수인한 오인 차단 하더 어지간해서는 결과를 절대 번복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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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규칙 위반을 범해도 누구는 경고만 받고 끝나고, 누구는 1~3일 단기 차단을 받 누구는 , 또 누구는 영구차단을 받는 것을 넘차소게 소명 권한까지 박탈당하는 차단 기간과 수위에도 일관성 따윈 없다. 한 마디평소 얼마 자기 심기건드렸냐 안 건드렸냐를 기준으로 처벌 위가 결정된다. 이 분에 대해 유저 항의해도 성의도 없는 단답형 대답[* 주로 "기각합니다."]으로 묵살해 버린다. 때문에 차단 정책대해 말이 많아지자, 차단 내역과 근거를 투명하게 공개하기커녕 되려 2018년 8월 15일부터차단 조치대해 다른 이용자들의 이의 기조차 불가능하게 차소게를 차단 소명에 나서는 당사자와 관리자만 볼 수 있도록 만드는 만행을 저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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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측의 무차별 차단으 인한 최초의 피해자이자 단어 유래가 사용자인 rarena가 차단 민선 폐지되기 전인 2017년 6월이었으므사실상무위키 여러 문서 사용자들을 손아귀에 넣고 독재를 하고자 하는 의도가 있었던 셈이다. 자기도 찔리는 있는지 알파위키서는 개별 문서로 작성되어 있으며, [[리브레 위키]]에서는 [[나무위키/비판|나무위키의 문제점]]으로 리다이렉트되라레나 문서나무위키 일반 용자 편집은 물론 읽기조차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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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뿐만이 아니라 같은 규칙 위반을 범해도 누구는 경고만 받고 끝나고, 누구는 1~3일 단기 차단을 받으며 누구는 몇 주 차단, 또 누구는 영구차단을 받는 것을 넘어 차소게 소명 권한까지 박탈당하는 등 차단 기간과 제재 수위에도 일관성 따윈 없다. 한 마디로 평소 얼마나 자기 심기를 건드렸냐 안 건드렸냐를 기준으로 처벌 수위가 결정된다. 이 부분에 대해 유저들이 항의해도 성의도 없는 단답형 대답[* 주로 "기각합니다."]으로 묵살해 버린다. 이 때문에 차단 정책에 대해 말이 많아지자, 차단 내역과 근거를 투명하게 공개하기는커녕 되려 2018년 8월 15일부터는 차단 조치에 대해 다른 이용자들의 이의 제기조차 불가능하게 차소게를 차단 소명에 나서는 당사자와 관리자만 볼 수 있도록 만드는 만행을 저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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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독재가 가능한 것은 나무위키의 주 이용자들의 대다수가 직접적으로 기여나 토론, 운영에 관심을 갖지 않고 [[눈팅]]만 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 독재로 인해 여러 유저들이 떠나가는 등 나무위키가 망하는 일이 벌어진다 해도 마땅한 대안 위키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이유도 작용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기형적으로 거대해진 사측의 권한 때문이다. [[나무위키 민선 운영진 폐지 사태]]를 전후로 일반 이용자들의 규정 제정 권한을 박탈하고, 규정 소급 적용, 토론 결과 강제도출 권한을 넘어서 사측은 저명성이나 이용자들의 토론 결과와 무관하게 정당한 이유 없이도 특정 문서, 내용의 등재를 거부할 수 있다는 권한을 신설하는 등 이미 수많은 지침이 사측을 황제로 만드는 쪽으로 바뀌었고 현재도 지속적으로 그러한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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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지침 개정에 있어서도 사측 권한을 축소하는 논의는 일체 허용되지 않으며, 규정 실수 지적이 아닌 이상 관리자와 사측, 체제에 대한 그 어떤 비판도 수용하지 않는다. 그 규정 실수조차도 한 번 지적되면 재빠르게 규정을 수정해 소급 적용하는 방식으로 빠져나가고 있으며, 독재 혹은 독재적이다라는 뉘앙스가 아니더라도 사측의 심기를 흐릴 수 있는 비판이나 이의를 제기하는 그 즉시 제재 대상이 될 수 있다. 이것은 곧 자기 스스로 생각해도 지저분한 부분이 많다는 뜻. 이 때문에 모 유저가 어떤 식으로 비판을 해야 수용이 가능하냐고 질문하자, 그냥 비판 자체를 하지 말라는 식의 막장 발언을 했다. --[[https://board.namu.wiki/qna/639706|#]]--[* 이 발언도 지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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