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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anle(비교)

r274 vs r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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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한테 조금이라도 거슬리는 유저에게는 죄다 [[라레나]]를 시켜 영구 차단을 시켜 버린다는 사실이 이미 수 차례 드러났다. 또한 제대로 된 검증도 없이 다중계정 의혹, 신고, 분쟁 처리를 옳고 바람직한 방향으로 끝내려는 것이 아니라 편하게 끝내기 위해 대충 차단을 남발해 무고한 유저들에게 피해가 가는 일도 빈번하다. 누군가의 신고나 선출된 관리자가 처리한 것이 아닌 사측에서 직접 처리한 건의 경우 피해자가 억울함을 호소하거나 사측의 실수로 인한 오인 차단이라 하더라도 어지간해서는 검사 결과를 절대 번복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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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측의 무차별 차단으로 인한 최초의 피해자이자 단어의 유래가 된 사용자인 rarena가 차단된 시기는 민선제가 폐지되기 전인 2017년 6월이었으므로 umanle는 사실상 나무위키를 인수할 때부터 여러 문서들과 사용자들을 손아귀에 넣고 독재를 하고자 하는 의도가 있었던 셈이다. 자신도 찔리는 건 있는지 알파위키에서는 개별 문서로 작성되어 있으며, [[리브레 위키]]에서는 [[나무위키/비판|나무위키의제점]]으리다이렉트되는 라레나 문서는 나무위키에선 일반 사용자가 편집은 물론 읽기조차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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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측 관리자[[라레나|무차별 차단]]으로 인한 최초의 피해자이자 단어의 유래가 된 사용자인 rarena가 차단된 시기는 민선제가 폐지되기 전인 2017년 6월이었으므로 umanle는 사실상 나무위키를 인수할 때부터 여러 문서들과 사용자들을 손아귀에 넣고 독재를 하고자 하는 의도가 있었던 셈이다. 자신도 찔리는 건 있는지 [[알파위키]]와 [[리브레 위키]]에서는 개별작성어 있[[라레나]] 문서는 [[나무위키]]에선 일반 사용자가 편집은 물론 읽기조차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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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뿐만이 아니라 같은 규칙 위반을 범해도 누구는 경고만 받고 끝나고, 누구는 1~3일 단기 차단을 받으며 누구는 몇 주 차단, 또 누구는 영구차단을 받는 것을 넘어 소명권까지 박탈당하는 등 차단 기간과 제재 수위에도 일관성 따윈 없다. 한 마디로 평소 얼마나 자신의 심기를 건드렸냐 안 건드렸냐를 기준으로 처벌 수위가 결정된다. 이 부분에 대해 유저들이 항의해도 성의도 없는 단답형 대답[* 주로 "기각합니다.".]으로 묵살해 버린다. 이 때문에 차단 정책에 대해 말이 많아지자, 차단 내역과 근거를 투명하게 공개하기는 커녕 되려 2018년 8월 15일부터는 차단 조치에 대해 다른 이용자들의 이의 제기조차 불가능하게 차소게를 차단 소명에 나서는 당사자와 관리자만 볼 수 있도록 만드는 만행을 저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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