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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anle(비교)

r101 vs r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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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규칙 위반을 범해도 누구는 경고만 받고 끝나고, 누구는 1~3일 단기 차단을 받으며 누구는 몇 주 차단, 또 누구는 영구차단을 받는 등 차단 기간에도 일관성 따윈 없다. 한 마디로 평소 얼마나 자기 심기를 건드렸냐 안 건드렸냐를 기준으로 처벌 수위가 결정된다. 이 부분에 대해 유저들이 항의해도 성의도 없는 단답형 대답[* 주로 "기각합니다."]으로 묵살해 버린다. 이 때문에 차단 조치에 대해 말이 많아지자, 차단 내역과 근거를 투명하게 공개하기는커녕 되려 2018년 8월 15일부터는 차단 조치에 대해 다른 이용자들의 이의 제기조차 불가능하게 차소게를 차단 소명에 나서는 당사자와 관리자만 볼 수 있도록 만드는 만행을 저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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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독재가 가능한 것은 기형적으로 거대해진 사측 관리자의 권한 때문인데, [[나무위키 민선 운영진 폐지 사태]]를 전후로 일반 이용자들의 규정 제정 권한을 박탈하고, 사측은 저명성이나 이용자들의 토론 결과와 무관하게 특정 문서, 내용의 등재를 거부할 수 있다는 권한을 신설하는 등 이미 수많은 지침이 사측 관리자를 황제로 만드는 쪽으로 바뀌었고 현재도 그런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 당연히 지침 개정에 있어서도 사측 권한을 축소하는 논의는 일체 허용되지 않으며, 규정 실수 지적이 아닌 이상 관리자와 사측, 체제에 대한 그 어떤 비판도 수용하지 않는다. 독재 혹은 독재적이다라는 뉘앙스가 아니더라도 사측의 심기를 흐릴 수 있는 비판을 하는 그 즉시 제재 대상이 될 수 있다. 이것은 곧 자기 스스로 생각해도 지저분한 부분이 많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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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독재가 가능한 것은 기형적으로 거대해진 사측 관리자의 권한 때문인데, [[나무위키 민선 운영진 폐지 사태]]를 전후로 일반 이용자들의 규정 제정 권한을 박탈하고, 사측은 저명성이나 이용자들의 토론 결과와 무관하게 정당한 이유 없이도 특정 문서, 내용의 등재를 거부할 수 있다는 권한을 신설하는 등 이미 수많은 지침이 사측 관리자를 황제로 만드는 쪽으로 바뀌었고 현재도 그런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 당연히 지침 개정에 있어서도 사측 권한을 축소하는 논의는 일체 허용되지 않으며, 규정 실수 지적이 아닌 이상 관리자와 사측, 체제에 대한 그 어떤 비판도 수용하지 않는다. 독재 혹은 독재적이다라는 뉘앙스가 아니더라도 사측의 심기를 흐릴 수 있는 비판을 하는 그 즉시 제재 대상이 될 수 있다. 이것은 곧 자기 스스로 생각해도 지저분한 부분이 많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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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도 자신들을 비판하는 내용이 담긴 [[나무위키 IP 이용자 편집권 제한 사건|문서]]나 [[인터넷 독재|예시]]를 날려버리는 등 독재 체제를 더욱 강화해가고 있다. 여기에 모 유저가 어떤 식으로 비판을 해야 수용이 가능하냐고 질문하자, 그냥 비판 자체를 하지 말라는 식의 막장 발언을 했다. [[https://board.namu.wiki/qna/639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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