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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anle(비교)

r100 vs 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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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술했듯이 탈세를 했을 가능성이 높다. 자세한 건 상단 [[umanle#s-2.3|탈세 의혹]] 문단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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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파위키 및 타 위키 견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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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베다 위키가 몰락한 것을 의식한 듯 타 위키(특히 알파위키)로 유저가 빠져나가는 걸 굉장히 두려워하고 있다. 물론 본인의 재산과 직결된 문제니 두려워하고 약간의 견제를 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긴 하다. 문제는 견제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비겁한 작태를 너무 많이 보인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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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베다 위키가 몰락한 것을 의식한 듯 타 위키(특히 알파위키)로 유저가 빠져나가는 걸 굉장히 두려워하고 있다. 물론 본인의 재산과 직결된 문제니 두려워하고 약간의 견제를 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긴 하다. 문제는 사이트 입지도 탄탄하니 그냥 잘만 운영하면 타 위키로 유저가 빠져나갈 일도 없을텐데 도둑이 제 발 저린다고 타 위키를 견제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치졸하고 비겁한 작태를 너무 많이 보인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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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등재 기준을 옛날로 돌려 알파위키[* 심지어 '''로그인 유저'''의 편집 요청마저도 막아놨다! 편집 요청은 관리자들 마음대로 승인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최소한의 출구랍시고 뚫어놓는 것이 일반적이다.]를 등재하지 못하게 하려함은 물론 이 과정에서 [[새문위키]], [[오리위키]], [[바다위키]] 같은 기존에 나무위키에 이미 등재되어 있었던 위키들도 날려버렸다. --이런 [[천하의 개쌍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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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건 [[알파위키와 나무위키의 관계]] 문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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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찌질이 독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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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체의 비판을 거부하는 찌질이 독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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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제는 현재 나무위키의 가장 큰 문제점들 중 하나이기도 한데, 나무위키를 인수할 당시에만 해도 umanle는 운영에 직접적으로 개입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지만 여러 민선 관리자들이 일으킨 사건사고로 인해 민선 제도를 폐지하고 직접적인 운영에 나서게 되었다. 그런데 민선제 폐지에 대해 제기되는 음모론대로 정말로 나무위키를 사유화하기 위해 일부러 사태를 꾸민 것인지, 직접 운영에 나서면서 권력의 맛을 알게 된 건지는 몰라도 현재는 리그베다 위키의 [[청동(인물)|청동]] 못지 않은 독재자로 완벽하게 타락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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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한테 조금이라도 거슬리는 유저가 있으면 죄다 [[라레나]]시켜 영구 차단을 때려 버린다는 사실이 이미 수 차례 드러났다. 자기도 찔리는 건 있는지 이 라레나 문서는 나무위키에선 일반 사용자가 편집은 물론 읽기조차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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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규칙 위반을 범해도 누구는 경고만 받고 끝나고, 누구는 1~3일 단기 차단을 받으며 누구는 몇 주 차단, 또 누구는 영구차단을 받는 등 차단 기간에도 일관성 따윈 없다. 한 마디로 평소 얼마나 자기 심기를 건드렸냐 안 건드렸냐를 기준으로 처벌 수위가 결정된다. 이 부분에 대해 유저들이 항의해도 성의도 없는 단답형 대답[* 주로 "기각합니다."]으로 묵살해 버린다. 이 때문에 차단 조치에 대해 말이 많아지자, 2018년 8월 15일부터는 차단 조치에 대해 다른 이용자들의 이의 제기조차 불가능하게 차소게를 차단 소명에 나서는 당사자와 관리자만 볼 수 있도록 만드는 만행을 저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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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규칙 위반을 범해도 누구는 경고만 받고 끝나고, 누구는 1~3일 단기 차단을 받으며 누구는 몇 주 차단, 또 누구는 영구차단을 받는 등 차단 기간에도 일관성 따윈 없다. 한 마디로 평소 얼마나 자기 심기를 건드렸냐 안 건드렸냐를 기준으로 처벌 수위가 결정된다. 이 부분에 대해 유저들이 항의해도 성의도 없는 단답형 대답[* 주로 "기각합니다."]으로 묵살해 버린다. 이 때문에 차단 조치에 대해 말이 많아지자, 차단 내역과 근거를 투명하게 공개하기는커녕 되려 2018년 8월 15일부터는 차단 조치에 대해 다른 이용자들의 이의 제기조차 불가능하게 차소게를 차단 소명에 나서는 당사자와 관리자만 볼 수 있도록 만드는 만행을 저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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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독재가 가능한 것은 기형적으로 거대해진 사측 관리자의 권한 때문인데, [[나무위키 민선 운영진 폐지 사태]]를 전후로 일반 이용자들의 규정 제정 권한을 박탈하는 등 이미 수많은 지침이 사측 관리자를 황제로 만드는 쪽으로 바뀌었고 현재도 그런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 당연히 지침 개정에 있어서도 비판이나 사측 권한을 축소하는 논의는 일체 허용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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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독재가 가능한 것은 기형적으로 거대해진 사측 관리자의 권한 때문인데, [[나무위키 민선 운영진 폐지 사태]]를 전후로 일반 이용자들의 규정 제정 권한을 박탈하고, 사측은 저명성이나 이용자들의 토론 결과와 무관하게 특정 문서, 내용의 등재를 거부할 수 있다권한을 신설하는 등 이미 수많은 지침이 사측 관리자를 황제로 만드는 쪽으로 바뀌었고 현재도 그런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 당연히 지침 개정에 있어서도 사측 권한을 축소하는 논의는 일체 허용되지 않으며, 규정 실수 지적이 아닌 이상 관리자와 사측, 체제에 대한 그 어떤 비판도 수용하지 않는다. 독재 혹은 독재적이다라는 뉘앙스가 아니더라도 사측의 심기를 흐릴 수 있는 비판을 하는 그 즉시 제재 대상이 될 수 있다. 이것은 곧 자기 스스로 생각해도 지저분한 부분이 많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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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도 자신들을 비판하는 내용이 담긴 [[나무위키 IP 이용자 편집권 제한 사건|문서]]를 날려버리는 등 독재 체제를 더욱 강화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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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도 자신들을 비판하는 내용이 담긴 [[나무위키 IP 이용자 편집권 제한 사건|문서]]나 [[인터넷 독재|예시]]를 날려버리는 등 독재 체제를 더욱 강화해가고 있다. 여기에 모 유저가 어떤 식으로 비판을 해야 수용이 가능하냐고 질문하자, 그냥 비판 자체를 하지 말라는 식의 막장 발언을 했다. [[https://board.namu.wiki/qna/639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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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체의 비판 거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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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에서는 규정 실수 지적이 아닌 아닌 이상 관리자와 체제에 대한 그 어떤 비판도 수용하지 않는다. 독재 혹은 독재적이다라는 뉘앙스의 비판을 하는 그 즉시 제재 대상이 될 수 있다. 이것은 곧 자기 스스로 생각해도 지저분한 부분이 많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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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유저가 어떤 식으로 비판을 해야 수용이 가능하냐고 질문하자, 그냥 비판 자체를 하지 말라는 식의 막장 발언을 했다. [[https://board.namu.wiki/qna/639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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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자에 의해 삭제된 문서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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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삭제된 문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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