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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12 vs r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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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9일, 문서 훼손을 행한 이용자에게 부적절한 언행을 사용하였다. 이에 대해 이의제기가 들어오자 갑자기 자신을 영구차단했다. 그러고는 뜬금없이 탈알파위키를 시전했다. 그러나 사무관 [[hello_neighbor]]에 의해 1일 차단으로 조정되었다. 정작 본인은 알파위키에서 부적절한 언행을 해놓고 위키 갤러리에서 악성 이용자에게 부모 욕을 당하니 김화련보고 패드리퍼라고 하는 문제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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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사무관의 말을 무시하고 반달 문서를 휴지통으로 계속 변경하며 hello_neighbor의 심기를 계속 건드렸고, 결국 [[RACLETTE]] 관리자와 친목질을 하다 영구적으로 차단당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인은 무죄라며 왜 이게 운영 방해인지 모르겠다는 태도를 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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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사무관의 말을 무시하고 반달 문서를 휴지통으로 계속 변경하며 hello_neighbor의 심기를 계속 건드렸고, 결국 Rico 이용자[* 후에 [[RACLETTE]]으로 활동하게 된다.]와 친목질을 하다 영구적으로 차단당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인은 무죄라며 왜 이게 운영 방해인지 모르겠다는 태도를 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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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관리자의 행위는 상식적으로 보았을 때는 차단과 권한 회수를 받아 마땅하였지만 당시의 [[기본규칙]]은 이용자가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이 명시되어 있지 않아 죄형법정주의에 어긋날 수도 있었다.[* 알파위키 첫날에 사용자의 의무를 신설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이용자들을 제재해 왔지만 어느 날 개정 토론을 통해 삭제되었다.] 이 점을 악용해서 규정이 없다는 식으로 이의제기 스레드에서 반말과 비난 및 욕설 등을 시전하며 자신은 잘못이 없다고 지속적으로 주장하였다. [[사무관]]의 유연한 대처로 진압이 되긴 했지만 이 사건은 기본규칙에 [[사용자의 의무]]가 부활하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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