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6 vs r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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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 | 109 | Apple이 추구하는 것은 "사용자도 모르게 모든 기기에서 통일성을" 추구하는 것이다. 이 기능의 개념은 "통일성"이므로 한 기기에서 사진/비디오를 삭제했을 경우, iCloud 저장공간에서도 삭제가 되는 걸로 인식이 되므로 모든 기기에서 삭제가 된다. 삭제된 파일은 30일간 보관이 되므로 실수로 지웠을 경우 다시 살릴 수 있다. 모든 기기에서 "최근 삭제된 항목"으로 이동되기 때문에, 어느 기기에서나 해당 파일을 살릴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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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 | Apple 고유 기능으로 사진을 보정해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언제나 원본으로 돌아갈 수 있다. 원리는 사진 자체를 자르고 색 정보를 변경하는것이 아니라, 사진 자체는 남겨두고 XMP 확장자를 가진 파일을 새로 생성하기 때문이다. iCloud에서는 XMP 파일까지 같이 복사하므로 어느 기기에서나 보정하고, 이 파일을 다른 기기에서 확인하는것이 가능하다. 이 점이 Apple 기기에서는 이점으로 통한다. 왜냐하면 클라우드의 대장격인 Google 포토에서는 XMP파일을 저장하지 않고, XMP 파일을 겹친 JPG 파일을 업로드해서 수정 정보를 고치는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다만 참고로 구글포토가 LivePhoto는 지원한다. | |
| 111 | Apple 고유 기능으로 사진을 보정해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언제나 원본으로 돌아갈 수 있다. 원리는 사진 자체를 자르고 색 정보를 변경하는 것이 아니라, 사진 자체는 남겨두고 XMP 확장자를 가진 파일을 새로 생성하기 때문이다. iCloud에서는 XMP 파일까지 같이 복사하므로 어느 기기에서나 보정하고, 이 파일을 다른 기기에서 확인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 점이 Apple 기기에서는 이점으로 통한다. 왜냐하면 클라우드의 대장격인 Google 포토에서는 XMP파일을 저장하지 않고, XMP 파일을 겹친 JPG 파일을 업로드해서 수정 정보를 고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다만 참고로 구글포토가 LivePhoto는 지원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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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 | 113 | 한 기기에서만 사진을 지우고 다른 기기에선 살리고 싶다면, iCloud 사진 보관함 자체 기능으로는 불가능하다. --다른 기능을 쓰면 가능하다-- 하지만 꼼수를 쓰면 가능하다. 다운로드 받은 뒤 iCloud 사진 보관함 기능을 끄면 된다. 그리고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해도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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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 | 192 | ||<tablebordercolor=#3dbcfe><table bgcolor=white,black>{{{#!wiki style="margin: -5px -10px" |
| 193 | 193 | [[파일:icloud_private_relay.png|width=100%]]}}} || |
| 194 | 194 | || iCloud 비공개 릴레이의 작동방식 || |
| 195 | [[iPhone]], [[iPod touch]], [[iPad]], [[Mac(컴퓨터)|Mac]]에서 [[Safari]]로 웹서핑을 할 때 기기에서 나오는 트래픽을 암호화하고 두 개의 인터넷 릴레이를 사용하여 IP 주소와 방문하는 서버를 익명으로 분리한다. 따라서 사용자의 IP 주소와 위치, 사이트 방문 기록 등은 Apple을 포함해 이를 가로채는 중간자나 서버, 인터넷 제공자에게 노출되지 않으며, 데이터 식별자 추적도 방지된다. 다만 VPN을 이용하는 것처럼 타 서버의 IP를 대신 보여주는것이지 IP가 일부공개 및 공개되는 곳에서 IP주소가 전혀 뜨지 않거나 알아 볼 수 없는 문자들로 구성이 되는 것은 아니다. | |
| 195 | [[iPhone]], [[iPod touch]], [[iPad]], [[Mac(컴퓨터)|Mac]]에서 [[Safari]]로 웹서핑을 할 때 기기에서 나오는 트래픽을 암호화하고 두 개의 인터넷 릴레이를 사용하여 IP 주소와 방문하는 서버를 익명으로 분리한다. 따라서 사용자의 IP 주소와 위치, 사이트 방문 기록 등은 Apple을 포함해 이를 가로채는 중간자나 서버, 인터넷 제공자에게 노출되지 않으며, 데이터 식별자 추적도 방지된다. 다만 VPN을 이용하는 것처럼 타 서버의 IP를 대신 보여주는 것이지 IP가 일부공개 및 공개되는 곳에서 IP주소가 전혀 뜨지 않거나 알아 볼 수 없는 문자들로 구성이 되는 것은 아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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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 | 197 | ||<tablebordercolor=#3dbcfe><table bgcolor=white,black>{{{#!wiki style="margin: -5px -10px" |
| 198 | 198 | [[파일:iCloud Private Relay 속도 측정.png|width=1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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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 | 201 | Apple은 이 기능을 사용해도 속도 저하가 없다고 한다. 위 결과처럼 지연율이 5ms이하로 매우 좋은 연결 상태를 보이고 있다. [* 다만 이건 구조적, 원칙적인 이야기로, 망 중립성이 지켜지는 환경에서만 그렇다. 한국은 각 통신사들이 기본적으로 Apple 서버로의 통신에 속도제한을 걸고 있어서 속도가 저하될 수 있다.] 간단히 말하자면 '''OS단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Proxy Server'''이라고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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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 | 비공개 릴레이는 iCloud 저장 공간 요금제를 사용하는 모든 사용자에게 기본 제공되며, 가장 저렴한 '''월 0.99달러(1100원)'''짜리 50GB 요금제를 써도 제공한다. 그리고 제한적이긴 하지만 서버 변경도 가능하다. 단, 상술했듯이 iCloud를 OS 차원에서 직접적으로 제공하는 애플 기기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며, [[넷플릭스]]같이 매우 유명한 서비스의 지역 제한 우회 목적으로 사용할 수는 없다. 하지만 이걸로 [[우리민족끼리]]를 비롯한 [[코렁탕|북한 사이트에 접속할 수는 있다.]] 다만 상술했듯 여타 다른 VPN과 달리 데이터 종단간 암호화나 DNS 누출까지 막아주진 않고 오직 IP만 숨겨주는것이기 때문에 때문에 여타 VPN에 비해 경찰이나 [[국가정보원]]등의 정보기관의 추적 위험성이 적게나마나 있지만 아예 안 쓰는것보다는 훨씬 안전하다. | |
| 203 | 비공개 릴레이는 iCloud 저장 공간 요금제를 사용하는 모든 사용자에게 기본 제공되며, 가장 저렴한 '''월 0.99달러(1100원)'''짜리 50GB 요금제를 써도 제공한다. 그리고 제한적이긴 하지만 서버 변경도 가능하다. 단, 상술했듯이 iCloud를 OS 차원에서 직접적으로 제공하는 애플 기기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며, [[넷플릭스]]같이 매우 유명한 서비스의 지역 제한 우회 목적으로 사용할 수는 없다. 하지만 이걸로 [[우리민족끼리]]를 비롯한 [[코렁탕|북한 사이트에 접속할 수는 있다.]] 다만 상술했듯 여타 다른 VPN과 달리 데이터 종단간 암호화나 DNS 누출까지 막아주진 않고 오직 IP만 숨겨주는 것이기 때문에 때문에 여타 VPN에 비해 경찰이나 [[국가정보원]]등의 정보기관의 추적 위험성이 적게나마나 있지만 아예 안 쓰는 것보다는 훨씬 안전하다. | |
| 204 | 204 | |
| 205 | 205 | 2021년 9월 6일 기준, [[macOS]]는 12.0 Monterey 개발자 베타 8 이후부터 사용이 가능해졌으며, [[iOS]]는 15.0 개발자 베타 초기부터 이용이 가능했으나 안정성이 지속 향상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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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2 | 402 | 중국 본토에 있더라도 외국 Apple 계정을 사용할 수 있으므로, Apple ID를 만들 때에는 지역을 중국 이외의 국가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 만약 중국 [[App Store]]를 사용해야 한다든가 하는 이유로 부득이하게 중국 Apple ID를 만들었다면, 해당 ID는 App Store 용도로만 사용하고 iCloud 백업이나 동기화 등 개인정보와 밀접하게 연관된 서비스는 사용하지 않을 것을 권장한다. |
| 403 | 403 | == 여타 동종업계와의 비교 == |
| 404 | 404 | iCloud의 의의는 다양한 Apple 기기 사이에 데이터의 '''실시간 연동'''을 가능케 하고 또한 백업과 동기화에 대해 신경을 거의 안 쓰게 함으로써 큰 변화를 가져다 주었다는 것에 있다. |
| 405 | iCloud와 같은 서비스는 드롭박스와 같은 서드파티 서비스에서 먼저 지원하기 시작했다는 말이 있지만 iCloud와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와는 애초에 컨셉과 목적부터 달랐다. iCloud 발표에서 [[스티브 잡스]]가 강조한 것은 기기간의 동기화 및 실시간 데이터 연동이었다. iCloud라는 컨셉이 작동할 수 있었던 것은 애초에 Apple의 생태계가 폐쇄적이기 때문이다. 사용자의 Apple ID 하나로 앱 하나부터 시작해서 모든 데이터를 관리하는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 iCloud는 사용자가 마지막으로 열었던 인터넷 창부터 시작해서 집착에 가까울 정도로 기기간의 연동에 초점을 맞춘 서비스이다. 이는 사용자 편의에의 관점에서 이상적이라는 것을 모두가 알고 있긴 하지만 현재로써 Apple처럼 폐쇄적이고 통합관리 체계를 갖춘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 이상 완전한 구현은 매우 어렵다. [* 안드로이드의 예를 들자면, 삼성이 [[iTunes]]와 비슷한 KIES에서 기기 백업을 지원하긴 했지만 삼성 스토어가 아닌 다른 스토어에서 구입한 앱은 백업이 안됐다. Google과 Microsoft도 iCloud와 비슷한 시스템 구축을 위해 여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긴 하나 써드파티 서비스에 대한 의존, 파편화 등의 문제로 iOS에 비하면 태생적으로 불완전하다.] 다만 중요한 것은 iCloud는 Apple 기기만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작동이 잘 되는 경우에는 [* 작동에 문제가 있을 경우 해결 방법이 없다. Apple 콜센터는 사실상 해결해 주는것이 없으며 초기화만 반복하다 문제만 더 커진다.] 이상적인 클라우드 서비스라는 점이다. Apple 기기와 비 Apple 기기를 같이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iCloud가 제공하는 세밀한 연동은 결국 반쪽일 수밖에 없다. | |
| 405 | iCloud와 같은 서비스는 드롭박스와 같은 서드파티 서비스에서 먼저 지원하기 시작했다는 말이 있지만 iCloud와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와는 애초에 컨셉과 목적부터 달랐다. iCloud 발표에서 [[스티브 잡스]]가 강조한 것은 기기간의 동기화 및 실시간 데이터 연동이었다. iCloud라는 컨셉이 작동할 수 있었던 것은 애초에 Apple의 생태계가 폐쇄적이기 때문이다. 사용자의 Apple ID 하나로 앱 하나부터 시작해서 모든 데이터를 관리하는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 iCloud는 사용자가 마지막으로 열었던 인터넷 창부터 시작해서 집착에 가까울 정도로 기기간의 연동에 초점을 맞춘 서비스이다. 이는 사용자 편의에의 관점에서 이상적이라는 것을 모두가 알고 있긴 하지만 현재로써 Apple처럼 폐쇄적이고 통합관리 체계를 갖춘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 이상 완전한 구현은 매우 어렵다. [* 안드로이드의 예를 들자면, 삼성이 [[iTunes]]와 비슷한 KIES에서 기기 백업을 지원하긴 했지만 삼성 스토어가 아닌 다른 스토어에서 구입한 앱은 백업이 안됐다. Google과 Microsoft도 iCloud와 비슷한 시스템 구축을 위해 여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긴 하나 써드파티 서비스에 대한 의존, 파편화 등의 문제로 iOS에 비하면 태생적으로 불완전하다.] 다만 중요한 것은 iCloud는 Apple 기기만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작동이 잘 되는 경우에는 [* 작동에 문제가 있을 경우 해결 방법이 없다. Apple 콜센터는 사실상 해결해 주는 것이 없으며 초기화만 반복하다 문제만 더 커진다.] 이상적인 클라우드 서비스라는 점이다. Apple 기기와 비 Apple 기기를 같이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iCloud가 제공하는 세밀한 연동은 결국 반쪽일 수밖에 없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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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7 | 407 | 기기간 연동과 동기화를 제외하고 스토리지의 관점에서만 보자면 iCloud Drive는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에 비해 장점보다 단점이 더 크다. 일단 스토리지의 경우라면 iCloud Drive보다 더 다양한 기능에 더 빠르고, 더 안정적이며 더 많은 용량의 편한 서비스가 여럿이다. 무엇보다 스트리밍이 안된다는 점과 파일 용량이 100MB 이상이라면 모바일 데이터로는 다운로드가 안 된다는 점이 큰 제약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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