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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6 | 126 | 공유 기능이 지원되어 Apple 유저들끼리 사진을 쉽게 공유하고 의견을 공유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어딘가에 소풍을 갔다가 왔는데 공유할 사진이 몇 백 장 된다고 치자. 공유할 곳도 없고 난감하다. AirDrop은 클라우드가 아닌 파일 전송이므로 완전히 파일을 보내는거라 성격이 다르다. 또 멀리 있으면 못한다. 그럴 경우에는 앨범을 하나 만들어 iCloud 사진 공유 기능을 켜고 공유를 한다. 공유 방법은 상대방의 Apple ID만 알면 된다. 사진을 원본으로 저장할 수 있으며 "좋아요" 같은 SNS 기능도 경험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내가 접근할 수도 있고, 내가 접근 권한을 줄 수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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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 | 128 | ==== 메일 ==== |
| 129 | iCloud 가입 시 메일 생성 여부를 물어보는데 생성하면 ''[본인이 설정한 ID]@icloud.com'' 형태의 이메일이 생성된다. | |
| 129 | iCloud 가입 시 메일 생성 여부를 물어보는데 생성하면 '''[본인이 설정한 ID]@icloud.com''' 형태의 이메일이 생성된다. 단, 애플 기기를 통해서만 icloud 도메인을 발급받을 수 있으며, Windows/Android 등의 환경에서는 불가능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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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 | 131 | 일반적인 메일과 크게 다른 것은 없지만, 가상본 덕분에 스팸 차단 성능이 매우 뛰어나다. 이 가상본이라는 것은 실제 이메일 주소 대신에 가상의 이메일 주소를 생성하는 건데 쇼핑물 사이트 같은 곳에 등록할 때 사용되며, 사용자가 언제든지 비활성화 하거나 다시 활성화 할 수 있기 때문에 스팸 차단에 매우 용이하다. 반면에 이를 악용하는 이용자들도 있어 최대 개수인 3개의 가상본을 만들고 하나를 삭제하면 새로운 가상본을 생성하기 위해 7일을 기다려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iOS 15 출시와 iCloud + 출시와 함께 '나의 이메일 가리기' 기능이 추가되었다. 믿을 수 없는 웹사이트 등에 가입하거나 내 이메일 주소를 알려 주어야 할때 사용 할 수 있는 기능으로 내 실제 이메일을 가린체로 메일을 보내거나 받을 수 있다. 가상본과 달리 갯수 제한도 없고 삭제후 기간 제한도 없다. 게다가 애플의 Mac OS·iOS·iPadOS 등을 사용하는 경우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는 필드에서 새로운 가리기 주소를 생성 할 수 도 있다. 단 가상본은 사용자 지정 이메일 도메인을 연결 할 경우 연결된 도메인 주소로도 수·발신이 가능한데 비해 가리기 주소로 생성한 이메일은 @iCloud.com으로만 수·발신이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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