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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loud(비교)

r7 vs r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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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y1(애플)은 편지의 목적지를 모르고 Relay2(클라우드 플레어)는 편지를 보낸 사람을 모른다. 그러므로 Relay1과 Relay2 중 한 곳에서의 정보만 가지고서는 '김디씨'가 '디시인사이드'에 편지를 보냈다는 사실을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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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적으로 Relay1(애플)과 Relay2(클라우드 플레어) 둘 모두가 자료를 제공한다면 사람을 특정할 수 있다. 그러나 현실적인 문제 세가지가 있다. 첫째, Relay1과 Relay2의 입장에서는 제3자에게 고객의 개인정보를 제공하면 고객의 신뢰를 잃을 수도 있기 때문에 중대한 사유가 아니라면 제3자에게 고객의 개인정보를 제공해주지 않는다.[* 참고로 유료 VPN을 쓰는 이유도 이와 동일하다.] 둘째, 둘 다 자료를 제공해준다고 해도 방대한 자료 속에서 찾고자 하는 자료를 찾는 것은 어렵다. 네트워크 상에서 생기는 수많은 패킷 속에서 유저를 찾아내는 것은 힘들다. 사막에서 바늘을 찾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셋째, 수사기관의 수사력과 행정적 비용은 무한대가 아니다. 수사기관이 맡고 있는 사건은 많으므로 하나의 사건에 한정된 자원을 모두 쏟아부을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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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적으로 Relay1(애플)과 Relay2(클라우드 플레어) 둘 모두가 자료를 제공한다면 사람을 특정할 수 있다. 그러나 현실적인 문제 세 가지가 있다. 첫째, Relay1과 Relay2의 입장에서는 제3자에게 고객의 개인정보를 제공하면 고객의 신뢰를 잃을 수도 있기 때문에 중대한 사유가 아니라면 제3자에게 고객의 개인정보를 제공해주지 않는다.[* 참고로 유료 VPN을 쓰는 이유도 이와 동일하다.] 둘째, 둘 다 자료를 제공해준다고 해도 방대한 자료 속에서 찾고자 하는 자료를 찾는 것은 어렵다. 네트워크 상에서 생기는 수많은 패킷 속에서 유저를 찾아내는 것은 힘들다. 사막에서 바늘을 찾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셋째, 수사기관의 수사력과 행정적 비용은 무한대가 아니다. 수사기관이 맡고 있는 사건은 많으므로 하나의 사건에 한정된 자원을 모두 쏟아부을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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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어 네트워크가 제공하는 익명성보다는 약하지만 속도는 비공개 릴레이가 훨씬 더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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