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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loud(비교)

r9 vs r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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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iCloud Drive에 따로 파일로 노출되지 않아 백업이 불가능한 부분도 있는데 공식적인 백업 절차조차 안내를 못하며 실제로도 그런 절차가 없어서 그냥 알아서 하세요 밖에는 안내하지 못한다. 그나마 iMac이나 MacBook이 없다면 아예 백업 불가능한 (iBooks에 업로드한 epub문서)부분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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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er 상에서 업로드/다운로드는 그럭저럭 잘 돌아가지만(그렇다고 빠르진 않다) iOS기기에서 iCloud Drive에 저장된걸 불러올 때는 정말 환장하게 느린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iCloud 홈페이지에서 1MB짜리 파일 하나를 올리면, 파인더상에서는 1분 내로 모든 처리가 완료되지만, iOS기기에서 다운받을때는 10분 이상 걸리는 경우도 왕왕 발생한다(iPad Air 2임에도 불구하고). 게다가 폴더가 비어있을 경우, 파인더에서는 보이지않지만 웹페이지에서는 빈 폴더가 보여서 데이터를 넣어야 파인더에서 보이는 경우도 있다거나, 충돌이 나면 양쪽을 따로 저장했다가 다시 열 때 둘중 하나를 고르라고 물어보는등(이 경우 모르고 당하면 한쪽을 날리는 수밖에 없다), 아직 완벽하다고 말하긴 무리가 많은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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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er 상에서 업로드/다운로드는 그럭저럭 잘 돌아가지만(그렇다고 빠르진 않다) iOS기기에서 iCloud Drive에 저장된걸 불러올 때는 정말 환장하게 느린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iCloud 홈페이지에서 1MB짜리 파일 하나를 올리면, 파인더상에서는 1분 내로 모든 처리가 완료되지만, iOS기기에서 다운받을 때는 10분 이상 걸리는 경우도 왕왕 발생한다(iPad Air 2임에도 불구하고). 게다가 폴더가 비어있을 경우, 파인더에서는 보이지않지만 웹페이지에서는 빈 폴더가 보여서 데이터를 넣어야 파인더에서 보이는 경우도 있다거나, 충돌이 나면 양쪽을 따로 저장했다가 다시 열 때 둘중 하나를 고르라고 물어보는등(이 경우 모르고 당하면 한쪽을 날리는 수밖에 없다), 아직 완벽하다고 말하긴 무리가 많은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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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MB가 넘어가는 파일은 Wi-Fi 연결 중에만 다운받을 수 있다는 기준이 적용된다. 그래서 파일용량이 100MB를 조금이라도 넘어가면 '''3G/4G 네트워크로는 확인도 할 수 없다.''' 게다가 클라우드 서비스가 지원하는 '''스트리밍조차 안 된다.''' 즉 웬만한 영상매체는 미리 기기에 다운받아놓지 않으면 야외에서 볼 수도 없다. 문서 파일 중에서도 긴 내용의 전자책 같은 경우 100mb가 넘어갈 수 있는데, 역시 열람이 안 된다. iOS 9부터 지원하는 기능 중 하나인 동영상을 화면 한쪽에 작게 놔두고 다른 창과 동시에 볼 수 있는(PIP) 것 또한 iCloud Drive에 있는 동영상에는 적용이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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