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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loud(비교)

r5 vs r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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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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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loud 가입 시 메일 생성 여부를 물어보는데 생성하면 '''[본인이 설정한 ID]@icloud.com''' 형태의 이메일이 생성된다. 단, 애플 기기를 통해서만 icloud 도메인을 발급받을 수 있으며, Windows/Android 등의 환경에서는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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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메일과 크게 다른 것은 없지만, 가상본 덕분에 스팸 차단 성능이 매우 뛰어나다. 이 가상본이라는 것은 실제 이메일 주소 대신에 가상의 이메일 주소를 생성하는 건데 쇼핑물 사이트 같은 곳에 등록할 때 사용되며, 사용자가 언제든지 비활성화 하거나 다시 활성화 할 수 있기 때문에 스팸 차단에 매우 용이하다. 반면에 이를 악용하는 이용자들도 있어 최대 개수인 3개의 가상본을 만들고 하나를 삭제하면 새로운 가상본을 생성하기 위해 7일을 기다려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iOS 15 출시와 iCloud + 출시와 함께 '나의 이메일 가리기' 기능이 추가되었다. 믿을 수 없는 웹사이트 등에 가입하거나 내 이메일 주소를 알려 주어야 할때 사용 할 수 있는 기능으로 내 실제 이메일을 가린체로 메일을 보내거나 받을 수 있다. 가상본과 달리 갯수 제한도 없고 삭제후 기간 제한도 없다. 게다가 애플의 Mac OS·iOS·iPadOS 등을 사용하는 경우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는 필드에서 새로운 가리기 주소를 생성 할 수 도 있다. 단 가상본은 사용자 지정 이메일 도메인을 연결 할 경우 연결된 도메인 주소로도 수·발신이 가능한데 비해 가리기 주소로 생성한 이메일은 @iCloud.com으로만 수·발신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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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메일과 크게 다른 것은 없지만, 가상본 덕분에 스팸 차단 성능이 매우 뛰어나다. 이 가상본이라는 것은 실제 이메일 주소 대신에 가상의 이메일 주소를 생성하는 건데 쇼핑물 사이트 같은 곳에 등록할 때 사용되며, 사용자가 언제든지 비활성화 하거나 다시 활성화 할 수 있기 때문에 스팸 차단에 매우 용이하다. 반면에 이를 악용하는 이용자들도 있어 최대 개수인 3개의 가상본을 만들고 하나를 삭제하면 새로운 가상본을 생성하기 위해 7일을 기다려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iOS 15 출시와 iCloud + 출시와 함께 '나의 이메일 가리기' 기능이 추가되었다. 믿을 수 없는 웹사이트 등에 가입하거나 내 이메일 주소를 알려 주어야 할 때 사용 할 수 있는 기능으로 내 실제 이메일을 가린체로 메일을 보내거나 받을 수 있다. 가상본과 달리 갯수 제한도 없고 삭제후 기간 제한도 없다. 게다가 애플의 Mac OS·iOS·iPadOS 등을 사용하는 경우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는 필드에서 새로운 가리기 주소를 생성 할 수 도 있다. 단 가상본은 사용자 지정 이메일 도메인을 연결 할 경우 연결된 도메인 주소로도 수·발신이 가능한데 비해 가리기 주소로 생성한 이메일은 @iCloud.com으로만 수·발신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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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15부터는 iCloud+ 구독자에게 외부 도메인을 연동해서 메일을 주고받을 수 있는 기능이 제공된다. 아래의 iCloud+ 문단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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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Cloud 음악 보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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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나의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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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 버전(iCloud.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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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브라우저에서 iCloud.com을 방문하면 웹버전의 아이클라우드를 사용할 수 있다. 외부에서 컴퓨터로 빠르게 iCloud의 데이터에 접근해야 할때 유용하다. 과거에는 데스크탑의 웹브라우저에서 방문해야만 사용 할 수 있었으나 코로나 이후 모바일에서도 접속할 수 있게 되었으며 모바일에 맞춰진 화면으로 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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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브라우저에서 iCloud.com을 방문하면 웹버전의 아이클라우드를 사용할 수 있다. 외부에서 컴퓨터로 빠르게 iCloud의 데이터에 접근해야 할 때 유용하다. 과거에는 데스크탑의 웹브라우저에서 방문해야만 사용 할 수 있었으나 코로나 이후 모바일에서도 접속할 수 있게 되었으며 모바일에 맞춰진 화면으로 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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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되는 기능은 '''메일''', '''연락처''', '''캘린더''', '''미리 알림''', 메모, '''사진''', Drive, '''나의 찾기''', '''iCloud + 구독 관리 및 사용자 설정 이메일 도메인 관련 관리''' 그리고 iWorks이다. 단 [[https://support.apple.com/ko-kr/102447|웹 전용 접근 Apple ID]]인 경우에는 위 굵게 표시된 기능은 애플 기기를 통해 로그인하기 전까지는 비활성화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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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파이 정보에서 HTTP 프록시가 켜져있다면 작동하지 않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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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이메일 가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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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fari]]와 [[iOS/애플리케이션#s-2.2|기본 메일앱]]에서 iCloud 메일을 사용할 때 무제한으로 가상의 이메일을 생성할 수 있어 자신의 신원(이메일)을 밝히지 않고 여러 사이트에 가입할때라던가 메일을 공유할 수 있으며, 해당 이메일로 전송되는 메일들을 자신의 iCloud 메일 주소로 수신할 수 있다. 필요치 않을 때는 즉시 삭제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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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fari]]와 [[iOS/애플리케이션#s-2.2|기본 메일앱]]에서 iCloud 메일을 사용할 때 무제한으로 가상의 이메일을 생성할 수 있어 자신의 신원(이메일)을 밝히지 않고 여러 사이트에 가입할 때라던가 메일을 공유할 수 있으며, 해당 이메일로 전송되는 메일들을 자신의 iCloud 메일 주소로 수신할 수 있다. 필요치 않을 때는 즉시 삭제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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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능을 잘 활용하면, 더 이상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구글 가계정을 생성할 필요가 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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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은 중국 규정을 준수하기 위해 어쩔 수 없었다고 항변한다. 중국 법규상 중국 국내에서 수집한 개인정보는 중국 국내에 저장하여야 한다고 되어 있고[* 중화인민공화국 네트워크안전법 제37조: 중요 정보 인프라 설비의 운영자가 중화인민공화국 국경 내의 운영 중에 수집·생산한 개인정보와 중요 데이터는 반드시 국경 내에 저장하여야 한다. (中华人民共和国网络安全法 第三十七条: 关键信息基础设施的运营者在中华人民共和国境内运营中收集和产生的个人信息和重要数据应当在境内存储。)], 이 때문에 다른 서방 회사들의 클라우드 서비스들도 중국에서는 현지 회사에 라이센스를 줘서 운영하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Microsoft 365]]와 [[OneDrive]]의 중국 서비스는 베이징 소재 민간 SP인 21Vianet(世纪互联)에서, [[Amazon Web Services]]는 베이징의 Sinnet(光环新网)과 닝샤의 NWCD(西云数据)에서 위탁 운영하는 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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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OS와 밀접하게 연계되도록 설계된 iCloud의 특성상, 타사의 클라우드 서비스에 비해 민감한 개인정보를 더 많이 저장하게 된다는 점을 간과할 수 없다. 게다가 개인 정보 보호를 내세우던 Apple이, 중국에서는 정부와 직접 파트너십을 맺고 국영기업에 암호화 키까지 넘겨주는 것은 의구심이 드는 모습이 아닐 수 없다. 또한 iCloud 백업은 [[iOS]], [[iPadOS]], [[macOS]]를 탑재한 기기를 구입할때부터 기본적으로 활성화되기 때문에 사용자가 매우 많으며, iCloud 백업이 잠재적으로 위험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잘 모르는 사람들도 많다. 만약 진정으로 사용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서라면 iCloud 백업같이 위험성이 있는 서비스는 인터넷 검열 가능성이 있는 국가에 아예 제공하지 않거나, 기본적으로 비활성화 상태로 두고 사용자가 이를 활성화 할 시 위험성을 고지하는 정책이 바람직하다. 구글의 경우 중국정부의 검열 요구를 무시하고 중국에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 것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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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OS와 밀접하게 연계되도록 설계된 iCloud의 특성상, 타사의 클라우드 서비스에 비해 민감한 개인정보를 더 많이 저장하게 된다는 점을 간과할 수 없다. 게다가 개인 정보 보호를 내세우던 Apple이, 중국에서는 정부와 직접 파트너십을 맺고 국영기업에 암호화 키까지 넘겨주는 것은 의구심이 드는 모습이 아닐 수 없다. 또한 iCloud 백업은 [[iOS]], [[iPadOS]], [[macOS]]를 탑재한 기기를 구입할 때부터 기본적으로 활성화되기 때문에 사용자가 매우 많으며, iCloud 백업이 잠재적으로 위험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잘 모르는 사람들도 많다. 만약 진정으로 사용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서라면 iCloud 백업같이 위험성이 있는 서비스는 인터넷 검열 가능성이 있는 국가에 아예 제공하지 않거나, 기본적으로 비활성화 상태로 두고 사용자가 이를 활성화 할 시 위험성을 고지하는 정책이 바람직하다. 구글의 경우 중국정부의 검열 요구를 무시하고 중국에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 것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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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본토에 있더라도 외국 Apple 계정을 사용할 수 있으므로, Apple ID를 만들 때에는 지역을 중국 이외의 국가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 만약 중국 [[App Store]]를 사용해야 한다든가 하는 이유로 부득이하게 중국 Apple ID를 만들었다면, 해당 ID는 App Store 용도로만 사용하고 iCloud 백업이나 동기화 등 개인정보와 밀접하게 연관된 서비스는 사용하지 않을 것을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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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타 동종업계와의 비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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