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9 vs r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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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 51 | 특이하게도 명중의 일부를 화력으로 전환하는 스킬. 다만 스킬 툴팁의 설명과는 달리 화력에 직접 영향을 주는 건 아니고, 모든 화력버프를 적용한 화력에다가 모든 명중버프를 적용한 명중의 일부를 더하는 방식. '치명타 피해 증가' 나 가장 마지막에 계산되는 '주는 피해량 증가' 효과의 경우는 정상적으로 적용된다. 추가로 스킬 발동 직후의 공격이 최대 3발까지 2연타가 되는 효과도 달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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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 통상적으로 RF 제대에 투입되는 권총 인형이나 요정은 어느 정도 수준의 명중 버프를 가지고 있고 치명타 피해 비중이 크기때문에 스킬 효과는 꽤나 잘 나오는 편이다. 다만 2연타 효과가 타 스킬들과는 달리 평타 캔슬이 되지 않기도 하고 사속이 높아지면 일반 평타의 비율이 늘어서 2연타의 비중이 줄어들기 때문에, 운용을 위해선 Px스톰과 함께 사용하여 치명타+명중 버프 위주로 제대를 구성하는 게 좋다. 야간 전투에선 명중이 90% 감소해서 스킬 효과도 거의 없어지기 때문에 야간전에서 화력가산치는 명중의 2%로 매우 적게 된다. | |
| 53 | 통상적으로 RF 제대에 투입되는 권총 인형이나 요정은 어느 정도 수준의 명중 버프를 가지고 있고 치명타 피해 비중이 크기 때문에 스킬 효과는 꽤나 잘 나오는 편이다. 다만 2연타 효과가 타 스킬들과는 달리 평타 캔슬이 되지 않기도 하고 사속이 높아지면 일반 평타의 비율이 늘어서 2연타의 비중이 줄어들기 때문에, 운용을 위해선 Px스톰과 함께 사용하여 치명타+명중 버프 위주로 제대를 구성하는 게 좋다. 야간 전투에선 명중이 90% 감소해서 스킬 효과도 거의 없어지기 때문에 야간전에서 화력가산치는 명중의 2%로 매우 적게 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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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 55 | 물론, 잡몹전에서는 적 처리 속도가 느려지기 때문에 파트너 인형이 사속계나 광역피해계 같은 잡몹전 특화 딜러가 아니라면 전투 효율이 크게 나빠질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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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 57 | === 평가 === |
| 58 | 58 | 스킬의 횟수제 2연타와 명중 기반 효과로 인해 치명타 위주의 제대를 구성해야 제 성능이 나오지만 실시간 후열 사격의 효과와 2연타 스킬이 작동하는 초반 일정시간 동안은 [[https://gall.dcinside.com/micateam/1574653|혼자서도 후열 딜러 처리]]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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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 명중이 90% 감소하는 야간전에서 딜량은 주간만큼 나오지 않지만 선두에 스카웃처럼 고회피 적이나 가드를 배치한 경우라도 타겟리셋없이 곧바로 후열 딜러를 노리기때문에 1RF로도 쏠쏠한 활약을 해준다. | |
| 60 | 명중이 90% 감소하는 야간전에서 딜량은 주간만큼 나오지 않지만 선두에 스카웃처럼 고회피 적이나 가드를 배치한 경우라도 타겟리셋없이 곧바로 후열 딜러를 노리기 때문에 1RF로도 쏠쏠한 활약을 해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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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 62 | 따라서 후방 딜러 체력이 많지 않는 적 제대가 등장하는 전역이라면 굳이 2RF 제대가 아닌 VSK만 제대에 편제해도 저피해 운용이 가능해진다. 이 경우 패시브 스킬 특성상 치명피해 위주로 제대를 구성할 때 가장 위력적이므로 치명피해 효과를 많이 보면서 사속도 어느정도 필요한 AK-15나 S-ACR, 개조 ASVAL 같은 AR과 같이 사용하는 것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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