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0 vs r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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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 35 | 사격실력이 좋아져 실전배치를 받을 수 있는 수준에 도달한 둘은 [[신소련#국가안전국|국가안전국]]의 임무를 받게 되는데, UMP40은 임무를 받기위해 설치된 것이 비상시 마인드맵을 직접 녹여버리는 프로그램이란 걸 알고는 작전효율을 위해서라며 UMP45의 지휘권한을 지휘관이 아닌 자신에게로 우회시킨다. 이후 UMP40은 전자전을 통해 지나 프로토콜에서 [[오가스(소녀전선)|오가스 프로토콜]]로 변경하는 법이나 다른 인형을 완전히 제어할 수 있는 방법을 UMP45에게 가르쳐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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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 이후, 국가안전국의 임무를 수행던 중 알수 없는 채널에서 61번 명령을 수행하라는 명령이 UMP40과 UMP45에게 하달되고, UMP40이 작동시킨 모듈로 인해 철혈공조의 로봇이 가동되고 안전국 인형들이 폭주해 서로를 공격하면서 작전은 실패로 돌아간다. UMP40과 UMP45는 자신들이 지원해주고 있던 그리폰 인형들에게 공격을 받는다. 철혈과 그리폰 모두에게 공격받고 있는 상황에서 UMP45는 이 임무는 체포같은 게 아니었고 다른 목적이 있었다며 40에게 처음부터 알고있는 게 아니냐고 묻는다. UMP40은 이미 '그녀'가 깨어났을 거라며 '''노랫소리가 들려온다고 말한다.''' | |
| 37 | 이후, 국가안전국의 임무를 수행던 중 알수 없는 채널에서 61번 명령을 수행하라는 명령이 UMP40과 UMP45에게 하달되고, UMP40이 작동시킨 모듈로 인해 철혈공조의 로봇이 가동되고 안전국 인형들이 폭주해 서로를 공격하면서 작전은 실패로 돌아간다. UMP40과 UMP45는 자신들이 지원해주고 있던 그리폰 인형들에게 공격을 받는다. 철혈과 그리폰 모두에게 공격받고 있는 상황에서 UMP45는 이 임무는 체포같은 게 아니었고 다른 목적이 있었다며 40에게 처음부터 알고 있는 게 아니냐고 묻는다. UMP40은 이미 '그녀'가 깨어났을 거라며 '''노랫소리가 들려온다고 말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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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 39 | UMP40은 UMP45에게 선택을 할 때라며 이곳에 죽어버린 인형들처럼 될 것이냐. 아니면, 살아서 인간에게 조종당하는 운명에서 벗어날 거냐고 묻는다. 덧붙여 UMP40은 그들이 마인드맵을 융해시키는 보안프로그램을 가동했다면서 UMP45의 총구를 자신의 이마에 대고 자신을 죽이라고 말한다. 자신을 죽이지 않으면 UMP45의 마인드맵도 녹아내리기 때문이다. |
| 40 | 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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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 46 | ==== 드론 회수 임무 ==== |
| 47 | 47 | 페르시카의 드론 회수 의뢰 떄문에 404소대는 전자전이 가능한 업데이트를 받게된다. UMP9와 UMP45는 원래 가능했기 때문에 별 문제는 없지만 HK416과 G11은 전자전이 처음이었고 UMP자매의 서포트를 받아가며 전자전 훈련을 받게된다. 이후 404소대는 페르시카가 지원한 [[소녀전선/요정|전술 요정]]인 수색 요정과 함께 이후 드론이 떨어진 S15구역 철혈 점령지로 이동하게 된다. 누군가의 잠입을 눈치챈 드리머는 자신이 격추했던 드론 추적을 멈추고 1년 전 우산에 감염[* 큐브 이벤트 마지막에서 에이전트가 계획했던 것이 바로 UMP45의 우산 감염이었다.]되었던 UMP45 추적을 우선시한다. 드리머는 디스트로이어를 추적에 최적화된 소체로 바꿔 UMP45를 잡고 우산을 이용해 UMP45의 마인드맵을 멋대로 가지고 놀 계획을 세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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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 UMP45는 위험하겠지만 G11에게 부탁[* UMP45는 평소에 명령만 내리지 부탁같은 부드러운 말을 쓰지 않았다. G11은 이걸 눈치채고 그렇게까지 말한다면야 최선을 다하겠다며 홀로 디스트로이어를 감시하게 된다. 흩어져서 정찰중이었기에 HK416은 급하게 G11있는 쪽으로 지원을 가고있는 중이었다.]해 디스트로이어가 새로운 몸으로 교체되는 공장의 정보를 얻어내려 한다. G11이 보내온 정보는 개처럼 생긴 디너게이트. 그것도 거대한 대형견 버전의 디너게이트로 디스트로이어가 변했다는 걸 알려온다. 드리머는 실수라고 했지만 앞서 추적에 최적화된 걸로 보내겠다고 한 걸 보면 절대 실수가 아닌 걸 알 수 있다. | |
| 49 | UMP45는 위험하겠지만 G11에게 부탁[* UMP45는 평소에 명령만 내리지 부탁같은 부드러운 말을 쓰지 않았다. G11은 이걸 눈치채고 그렇게까지 말한다면야 최선을 다하겠다며 홀로 디스트로이어를 감시하게 된다. 흩어져서 정찰중이었기에 HK416은 급하게 G11있는 쪽으로 지원을 가고 있는 중이었다.]해 디스트로이어가 새로운 몸으로 교체되는 공장의 정보를 얻어내려 한다. G11이 보내온 정보는 개처럼 생긴 디너게이트. 그것도 거대한 대형견 버전의 디너게이트로 디스트로이어가 변했다는 걸 알려온다. 드리머는 실수라고 했지만 앞서 추적에 최적화된 걸로 보내겠다고 한 걸 보면 절대 실수가 아닌 걸 알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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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 51 | 생긴게 우습긴 하지만 굉장한 기동력으로 적을 따돌리기도 어렵고 장갑을 뚫기도 어려운 HK416과 G11은 위기에 처하지만 마침 포위되어 구조를 기다리고 있던 DSR-50이 UMP45와 연락이 되어 거대 디너게이트, 가름을 함께 잡는 걸 조건으로 DSR-50이 있는 그리폰 소대를 구조하는 걸 돕기로 한다. 이후 가름이 한 마리가 아니라 여럿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지만 구조도 성공하고 DSR-50의 저격지원으로 디스트로이어의 마인드가 탑재된 가름도 처치할 수 있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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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 57 | === 특이점 === |
| 58 | 58 | 특이점 등장시점이 [[심층투영|헬리안투스의 긴급 구조신호]]를 받아 [[소녀전선/10전투지역|패퇴하는 인형들을 구조]][* 특이점에서 404가 처음 등장하는 장면은 재점화1(1-C1)인데 딥다이브 히든과 동일한 맵이다. 10-4E는 맵이 다르지만, 헬리안이 같은 S11구역이라고 말하는 걸 보면 철혈에게 추격받는 곳과 정규군에게 공격받는 곳이 다르지만 동시에 일어난 퇴각 작전인듯 하다.]하는 중이었는데 플레이어에게는 404소대가 대형 이벤트를 연속으로 두 번을 겪는 셈이라 기묘한 감정 이입을 하게 된다. 404소대의 그리폰 인형 구조는 프로모션1에 가서야 끝이 나는 걸로 나오는데, 여기서 404 소대가 [[안젤리아(소녀전선)|안젤리아]] 휘하의 소대라는 게 드러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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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 그리폰 인형 구조작전 이후 404 소대는 [[그리폰&크루거|그리폰]], [[정규군(소녀전선)|정규군]], [[철혈공조|철혈]]이 삼파전을 벌이는 전장을 돌파해 철혈의 빅 데이터베이스까지 접근한다.[* 404루트의 이름이 '프로모션'인 이유다. 프로모션은 체스에서 폰이 상대 진영 끝까지 도달하면 승급할 수 있는 룰.] 이후 게이저 부대에 포위당하지만 404 소대를 구출하기 위해 리벨리온 소대가 지원을 오게 된다.[* 이때 AR-15는 포위를 겹겹이 쌓여 있는 걸 보면 철혈도 404소대를 싫어하는지 알 수 있었다고 한다. 심지어 속으로 꼴좋다. UMP45라고 말하는건 덤.] 45는 통신으로 게이저 부대 섬멸 작전을 제시하지만 M4A1은 [[저체온증(소녀전선)|404 소대만 구조하는 게 임무]][* 저체온증에서 404는 AR소대만 구하고 나머지 그리폰 인형들은 버리려고 했었다. 물론 45의 계획이었다. 45가 했었던 냉혈한스러운 행동을 M4가 하고있는 셈이다.]라고 거절한다. 45는 그리폰과 리벨리온, 404와 교전하고 있는 게 모두 게이저의 부대라면서 지휘관을 도울 기회를 M4에게 어필해서 작전을 진행시킨다.[* M4는 철혈과 싸우는 지휘관 부대를 방패처럼 이용해서 전진했다. 비록 행불인 AR소대 멤버를 찾기 위해 임무 우선을 택했다고 하지만, 45와 M4의 성격이 확실히 변했다는 걸 보여주는 장면이다.] 사실, 게이저는 데이터베이스에 침투한 404소대를 포위중인 철혈과 양동작전으로 무리하게 돌파중인 M4A1을 포획할 생각이었지만, '''404소대를 포위하고 있던 철혈들은 모두 UMP45의 위장 신호였고, 게이저가 M4A1과 마주한 시점에서 404소대는 더이상 포위된 상태도 아니었다.''' 게다가 M4A1을 지원하는 건 AK-12가 해킹한 군용인형들이었다.[* 리벨리온 루트가 캐슬링인 이유는 45의 작전계획이 체스의 캐슬링과 비슷하기 때문. 체스에서 캐슬링은 킹과 룩의 자리를 바꾸는 룰의 이름으로, 체크메이트가 아니라 룩에게 말이 잡히는 모양새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 |
| 60 | 그리폰 인형 구조작전 이후 404 소대는 [[그리폰&크루거|그리폰]], [[정규군(소녀전선)|정규군]], [[철혈공조|철혈]]이 삼파전을 벌이는 전장을 돌파해 철혈의 빅 데이터베이스까지 접근한다.[* 404루트의 이름이 '프로모션'인 이유다. 프로모션은 체스에서 폰이 상대 진영 끝까지 도달하면 승급할 수 있는 룰.] 이후 게이저 부대에 포위당하지만 404 소대를 구출하기 위해 리벨리온 소대가 지원을 오게 된다.[* 이때 AR-15는 포위를 겹겹이 쌓여 있는 걸 보면 철혈도 404소대를 싫어하는지 알 수 있었다고 한다. 심지어 속으로 꼴좋다. UMP45라고 말하는건 덤.] 45는 통신으로 게이저 부대 섬멸 작전을 제시하지만 M4A1은 [[저체온증(소녀전선)|404 소대만 구조하는 게 임무]][* 저체온증에서 404는 AR소대만 구하고 나머지 그리폰 인형들은 버리려고 했었다. 물론 45의 계획이었다. 45가 했었던 냉혈한스러운 행동을 M4가 하고 있는 셈이다.]라고 거절한다. 45는 그리폰과 리벨리온, 404와 교전하고 있는 게 모두 게이저의 부대라면서 지휘관을 도울 기회를 M4에게 어필해서 작전을 진행시킨다.[* M4는 철혈과 싸우는 지휘관 부대를 방패처럼 이용해서 전진했다. 비록 행불인 AR소대 멤버를 찾기 위해 임무 우선을 택했다고 하지만, 45와 M4의 성격이 확실히 변했다는 걸 보여주는 장면이다.] 사실, 게이저는 데이터베이스에 침투한 404소대를 포위중인 철혈과 양동작전으로 무리하게 돌파중인 M4A1을 포획할 생각이었지만, '''404소대를 포위하고 있던 철혈들은 모두 UMP45의 위장 신호였고, 게이저가 M4A1과 마주한 시점에서 404소대는 더이상 포위된 상태도 아니었다.''' 게다가 M4A1을 지원하는 건 AK-12가 해킹한 군용인형들이었다.[* 리벨리온 루트가 캐슬링인 이유는 45의 작전계획이 체스의 캐슬링과 비슷하기 때문. 체스에서 캐슬링은 킹과 룩의 자리를 바꾸는 룰의 이름으로, 체크메이트가 아니라 룩에게 말이 잡히는 모양새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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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 62 | 이후 404 소대는 와해된 AR소대 멤버가 합류한 리벨리온 소대와 함께 안젤리아의 지휘를 받는다. [[철혈공조#s-3|나비 사건의 배후]]나 [[정규군(소녀전선)|AR소대와 그리폰을 기습 공격한 대상]]이 일치하다는 것만은 확실하기에, 404소대와 안티레인이 합류한 리벨리온이 모여 공동작전을 펼친다. 45는 UMP40을 다시 떠올리며 복수를 다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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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00 | 이 장면은 그동안 임무와 명령수행의 관계로만 이루어졌던 404소대원들간의 엄청난 변화를 보여준다. HK416은 카리나 임시 거점에서 지휘관의 임시 부관으로 그리폰 인형들을 현장 지휘하며 자신에게 부족했던 건 작전 능력같은 게 아니라 전우와 함께 신뢰관계를 형성하는 것임을 깨닫고 404소대가 수직관계가 아니라 사실은 신뢰관계로 수많은 작전에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을 눈치채게 된다. 따라서 자기가 원했던 능력과 증명을 사실 404소대로 이룬 것임을 깨닫고 404소대로 돌아오게 되었고, UMP45 역시 404소대가 친구, 혹은 그 이상의 가치가 있는 것을 자신의 몸을 내던지는 행위와 UMP40의 가상인격의 대화로 눈치챈 듯하다. UMP45가 몸을 일으키게 도와달라고 하자 '''HK416이 UMP45에게 손을 뻗으며 미소를 지었다'''고 묘사된다. 그렇게 간신히 몸을 일으킨 UMP45는 수복된 자신을 지켜보는 친구들을 둘러보며 UMP40과 하던 인사처럼 주먹을 내민다. 404소대원들은 각자 한마디씩 하는데, [[UMP9(소녀전선)|언니라면 무조건 따를 것이고,]] [[G11(소녀전선)|어차피 다른 곳으로 갈 곳도 없는데다,]] [[HK416(소녀전선)|몇 번은 더 믿어주겠다며]] 다함께 주먹을 모은다. 그렇게 404소대는 서로 간의 결속을 다진 후 [[전술지휘관|지휘관]] [[난류연속#s-2.1.5|구조 작전]][* 이 때의 그리폰은 지휘관이 어디 있는지, 어떤 상태인지조차 몰랐다. 즉 지휘관을 찾고 구조하고 엄호하는 대부분의 역할에 UMP45가 기여한 셈이다.] 위해 출동을 서두른다. |
| 101 | 101 | |
| 102 | 102 | === 연쇄분열 === |
| 103 | 후방에서 AR 소대를 도와 탈린으로 잠입하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그리폰의 전자전 지원이 UMP45를 비롯한 404 소대의 임무이지만, 이건 표면적인 이유에 불과하고 실제로 이들이 받은 임무는 AR소대, 그 중에서도 M4를 감시하는 것으로, UMP45가 나비사건을 상세히 알고 있다보니 M4의 마인드맵 속의 오가스에 대해서도 알고있다. 전자전에 전념해야 하는 임무여서 404 멤버들의 전자전 모듈을 강화하고 유사시 지휘를 맡을 수 있도록 연산 모듈도 설치했다고 한다. 다른 멤버들에게 적의 전자전 공격에 철저히 대비할 것을 당부하는 한편, 나비 사건의 진실에 다가갈 수 있다면 보수는 아무래도 좋다고 독백한다. | |
| 103 | 후방에서 AR 소대를 도와 탈린으로 잠입하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그리폰의 전자전 지원이 UMP45를 비롯한 404 소대의 임무이지만, 이건 표면적인 이유에 불과하고 실제로 이들이 받은 임무는 AR소대, 그 중에서도 M4를 감시하는 것으로, UMP45가 나비사건을 상세히 알고 있다보니 M4의 마인드맵 속의 오가스에 대해서도 알고 있다. 전자전에 전념해야 하는 임무여서 404 멤버들의 전자전 모듈을 강화하고 유사시 지휘를 맡을 수 있도록 연산 모듈도 설치했다고 한다. 다른 멤버들에게 적의 전자전 공격에 철저히 대비할 것을 당부하는 한편, 나비 사건의 진실에 다가갈 수 있다면 보수는 아무래도 좋다고 독백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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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 | 105 | 탈린 시에 진입한 이후 지휘관으로부터 도시 외곽의 발전소를 파괴하라는 임무를 받는다. 본인의 전자전과 멤버들의 협력으로 방어시설들을 어렵잖게 돌파하며 별다른 문제 없이 발전소를 파괴하는데 성공했지만, 폭파 직후 잠시동안 무수한 연결 신호와 접촉한 탓에 잠깐 휘청이며 뭔가 이상한 사태가 벌어졌음을 직감한다. 직후 다른 제대원들이 안개가 보인다고 말하자 이 안개의 정체가 전파 간섭으로 인한 노이즈임을 눈치채고 대비 차원에서 다른 소대원들의 마인드맵에서 지나 프로토콜을 사용하는 포트를 전부 차단[* 본인은 [[ST AR-15(소녀전선)|AR팀의 누구누구 씨]]를 흉내낸 거라고 대답했다.]했다.이 전파 간섭 때문에 그리폰 제대들도 곤란한 상황에 놓이자 UMP45는 차라리 근원을 찾아 처리하는 게 낫겠다는 결론을 내리고 신호의 근원을 추격하기 시작한다. 수색 끝에 404소대가 발견한 것은 하반신이 기계로 개조되어 있는 한 인간 소녀의 시신이었는데, 시체를 조사하려던 찰나 UMP45는 갑작스러운 전자전 공격에 당하고, UMP45에게 말을 걸어온 목소리는 UMP45가 자신들을 받아줄 자의 위치를 안다며 기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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