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4 vs r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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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 | 67 | === 난류연속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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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 | 스토리에선 소프모드와 마찬가지로 특이점 당시 부상이 반영된 | |
| 70 | 스토리에선 소프모드와 마찬가지로 특이점 당시 부상이 반영된 전용 스탠드 CG를 사용한다. 외골격과 오른쪽 팔이 절단되었고 왼쪽 눈 역시 손실되는 등 만신창이가 된 모습을 잘 표현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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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 | 72 | >'''"불행을 선사하러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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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 | 87 | 45는 잊고 지냈던 [[UMP40(소녀전선)|누군가]]와 함께 있었던 과거를 떠올리게 된다. 정신을 차려보니 [[HK416(소녀전선)|동료]]를 구하기 위해 몸을 던져 중상을 입고 옛 기억이 주마등처럼 지나간 것임을 알게 된다. 중상을 입은 UMP45를 M4A1이 끌고 와 구조하는 [[특이점(소녀전선)|특이점]] 스토리[* 특이점 3-5지역, 최종수단V에서 등장하는 중간 이벤트.]가 UMP45 시점에서 이루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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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 | 이후 난류연속에서 나왔듯이 UMP45는 카리나 임시거점에서 더 후퇴하여 데레와 제레가 있는 404소대의 거점에 도착한다. 여기서도 카리나에게 했던 말처럼 소체 변경하지 않고 수리를 요청[* 마인드맵 레벨 3 플랫폼에 봉인된 나비사건과 관련된 기억은 잠겨있고 마인드맵을 새 소체에 이식할 때 이 기억은 이식되지 않고 현 소체에 남기에 45는 이 기억이 저장된 소체를 포기할 수 없다고 한다.], '''[[UMP40(소녀전선)#s-3.1|DSI-8형]]'''[* 철혈제 소체. UMP45가 철혈 | |
| 89 | 이후 난류연속에서 나왔듯이 UMP45는 카리나 임시거점에서 더 후퇴하여 데레와 제레가 있는 404소대의 거점에 도착한다. 여기서도 카리나에게 했던 말처럼 소체 변경하지 않고 수리를 요청[* 마인드맵 레벨 3 플랫폼에 봉인된 나비사건과 관련된 기억은 잠겨있고 마인드맵을 새 소체에 이식할 때 이 기억은 이식되지 않고 현 소체에 남기에 45는 이 기억이 저장된 소체를 포기할 수 없다고 한다.], '''[[UMP40(소녀전선)#s-3.1|DSI-8형]]'''[* 철혈제 소체. UMP45가 철혈 공장 출신임을 못박아 버리는 문구.]은 단종되었고 호환성도 나빠서 수리는 커녕 지금까지 해왔던 정비조차 굉장히 힘든 작업이었다고 데레가 울분을 토한다. UMP45와 실랑이를 벌인 데레는 어마어마한 수리비를 청구하는 것으로 UMP45의 요청을 받아들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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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 | 91 | UMP45는 수복을 하기위해 마인드맵을 레벨 3 플랫폼 바닥[* 의식 레벨 3단계라고 하는 걸 보아 프로이트가 구분한 정신의 영역을 말하는듯 하다. 이를 바탕으로 추측하자면 1레벨은 의식, 2레벨은 전의식, 3레벨은 무의식의 단계에 빠진다는 것으로 추정 가능하다.]으로 내리는 작업을 하게 된다. [[림보(인셉션)|자칫하면 레벨 3단계에 갇혀서 깨어나지 못할 수도 있지만]] UMP45는 404소대의 리더를 416에게 위임하며 부재시엔 9에게 넘긴다는 유언같은 말을 남기고 자신조차 의식하지 못하는 마인드맵(무의식)과 마주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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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 | 99 | 이 장면은 그동안 임무와 명령수행의 관계로만 이루어졌던 404소대원들간의 엄청난 변화를 보여준다. HK416은 카리나 임시 거점에서 지휘관의 임시 부관으로 그리폰 인형들을 현장 지휘하며 자신에게 부족했던 건 작전 능력같은 게 아니라 전우와 함께 신뢰관계를 형성하는 것임을 깨닫고 404소대가 수직관계가 아니라 사실은 신뢰관계로 수많은 작전에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을 눈치채게 된다. 따라서 자기가 원했던 능력과 증명을 사실 404소대로 이룬 것임을 깨닫고 404소대로 돌아오게 되었고, UMP45 역시 404소대가 친구, 혹은 그 이상의 가치가 있는 것을 자신의 몸을 내던지는 행위와 UMP40의 가상인격의 대화로 눈치챈 듯하다. UMP45가 몸을 일으키게 도와달라고 하자 '''HK416이 UMP45에게 손을 뻗으며 미소를 지었다'''고 묘사된다. 그렇게 간신히 몸을 일으킨 UMP45는 수복된 자신을 지켜보는 친구들을 둘러보며 UMP40과 하던 인사처럼 주먹을 내민다. 404소대원들은 각자 한마디씩 하는데, [[UMP9(소녀전선)|언니라면 무조건 따를 것이고,]] [[G11(소녀전선)|어차피 다른 곳으로 갈 곳도 없는데다,]] [[HK416(소녀전선)|몇 번은 더 믿어주겠다며]] 다함께 주먹을 모은다. 그렇게 404소대는 서로 간의 결속을 다진 후 [[전술지휘관|지휘관]] [[난류연속#s-2.1.5|구조 작전]][* 이 때의 그리폰은 지휘관이 어디 있는지, 어떤 상태인지조차 몰랐다. 즉 지휘관을 찾고 구조하고 엄호하는 대부분의 역할에 UMP45가 기여한 셈이다.] 위해 출동을 서두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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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 | 난류연속에서 중요한 중간 파트를 보충하는 내용이기도 하고 딥다이브에서 던져졌던 UMP40 복귀가 가능할 것인가에 대한 떡밥도 일단락 되었다. 이 파트는 404소대원간의 관계가 엄청나게 발전되는 상당히 중요한 스토리 파트이기도 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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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 | 101 | === 연쇄분열 === |
| 104 | 102 | 후방에서 AR 소대를 도와 탈린으로 잠입하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그리폰의 전자전 지원이 UMP45를 비롯한 404 소대의 임무이지만, 이건 표면적인 이유에 불과하고 실제로 이들이 받은 임무는 AR소대, 그 중에서도 M4를 감시하는 것으로, UMP45가 나비사건을 상세히 알고 있다보니 M4의 마인드맵 속의 오가스에 대해서도 알고있다. 전자전에 전념해야 하는 임무여서 404 멤버들의 전자전 모듈을 강화하고 유사시 지휘를 맡을 수 있도록 연산 모듈도 설치했다고 한다. 다른 멤버들에게 적의 전자전 공격에 철저히 대비할 것을 당부하는 한편, 나비 사건의 진실에 다가갈 수 있다면 보수는 아무래도 좋다고 독백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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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 | 152 | 마지막 임무를 수행하러 마흐리안이 기억하는 혈청 제조 시설에 도착한 뒤에는 그리폰 소대와 함께 외곽 경계를 맡는다. 경계 도중 지휘관과의 연락이 두절되자 통신 교란을 해결하러 제어실로 직행, 그곳에서 패러데우스가 니토의 억제기로 쓰이던 물건의 신호를 증폭시켜 교란기로 써먹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내고 더불어 적들의 목적이 댄들라이라는 사실[* 전술인형을 상대하려고 만들었다기엔 작전에 조금 지장을 주는 것 이외에는 거창한 효과를 기대하긴 어렵지만, 댄들라이만큼은 전자전이 무력화되기만 하면 완벽하게 우위를 가져갈 수 있다.]을 깨닫는다. 워낙 교란기의 설비가 어렵게 되어있어 UMP45조차 반쯤은 천운에 기대야 할 정도로 힘든 작업이었으나 간신히 교란기를 전부 정지시키는데 성공, 작업이 완료되자마자 통신 설비를 이용해 지휘관에게 모든 교란기가 정지되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다만 능력을 회복한 댄들라이가 해킹한 병력을 나르시스가 바로 쓸어버리는 바람에 결국 큰 도움은 되지 못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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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 | === 재귀정리 === | |
| 155 | M4의 활약으로 무사히 탈출한 이후 지휘관이 윌리엄으로, 자신을 비롯한 소대원들이 니토로 변장하여 몰리도를 심문하려 했으나 간단히 들통나버린다. 본인은 여차하면 다시 몰리도의 컨셔스 파노라마에 칩입해 볼 생각도 있었던 듯하나, 지휘관의 만류로 포기한다. J의 도움으로 은신처를 찾기 전까지 심적으로 많이 지쳤을 지휘관을 격려하기도 했고, 마흐리안을 데리고 가느니 경치가 좋은 곳에 묻는게 나을 거라는 AR-15에게 나중에 자기 묻을 때도 부탁해도 되냐며 농담을 하기도 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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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 | 은신처에서 정비를 하던 중 의문의 노이즈가 인형들을 덮치고, 전자전 능력이 전무한 AR-15보단 잘 버텼으나 UMP45도 큰 곤욕을 치른다. 그 노이즈의 정체는 M4의 의식이 각성한 여파였고, 본의는 아니었지만 갑작스런 공격에 살짝 불쾌감을 드러내면서도 한편으로는 낯선 소체를 사용하는 M4를 노심초사하며 지켜보는 AR-15와 지휘관에게 그러면 M4가 부담스러워한다고 말하기도 하고, 자신을 다른 소대원들과 마찬가지로 소중한 동료로 여기는 M4와 지휘관을 보며 표정이 살짝 누그러뜨려지기도 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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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 | 몰리도가 준 정보에 있던 시설을 조사할 때는 저번과 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위치 추적기와 내부 통신 장치를 달아 만일을 대비했으나, 결국 통신이 두절되고 SOP II가 적의 공격으로 큰 부상을 입는 것을 막지 못한다. 계속된 수색 끝에 화물의 정체와 운반책의 정보를 전달한 뒤 J가 조사 끝에 전달한 정보에 따라 공항에서 화물 운송을 저지하려 갔고, 화물 운송 저지에 성공했을 뿐만 아니라 M4를 납치해 도주하려던 몰리도 또한 M16의 도움으로 저지하는데 성공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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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 | 얼마 뒤 J가 준 정보로 한 공장을 수색하러 갔다가 현장에서 흔적을 처리하고 있던 슈타지 국장 로미와 그녀의 부하들을 발견하는데, UMP45는 독일 정부가 패러데우스와 결탁했으며, 독일 정부와는 달리 패러데우스는 흔적을 지울 생각이 없었기에 로미가 직접 나서 흔적을 처리하고 있었다고 판단한다. 로미와 함께 다른 곳에서 함정에 빠진 J를 구출하고 돌아온 지휘관 일행에게 그레이가 교섭을 걸어오는데, UMP45는 너무 위험하다고 우려하지만 결국 지휘관의 뜻에 따라 거래 장소로 이동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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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 | 아니나 다를까 그 거래는 함정이었고, UMP45는 여차하면 백업이 가능한 자신들이 희생할 각오까지 하지만 때마침 온 철혈의 도움으로 위기를 넘긴다. 그리폰의 안전을 확인한 뒤 지휘관은 슈타지와 연합해 갈라테아 시설의 수색에 나서는데, UMP45는 준비 도중 슈타지의 무기고에서 자기는 쓰지도 않는 탄약을 훔치려는 장난을 치기도 했다. 수색 결과는 반절의 성공에 그쳤으나, 대신 패러데우스의 배후에 있는 흑막의 정체를 알아내는데 성공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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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 | 165 | === 현상금 축제 === |
| 157 | 166 | 디비전 콜라보 이벤트 현상금 축제에서는 조역으로 등장. 이벤트 참가 목적은 당연히 상금으로, 닉네임은 aaaa.[* 모티브는 게임에서 닉네임을 지을 때 대충 짓는 '[[아아아아]]' 이지만, UMP45의 '''[[빈유]] 네타''' 때문에 추가로 놀림감이 되었다.] 게임에 대해 잘 아는 것도 없기도 해서 상황을 지켜보며 존버하다가 생존한 팀을 기습하는 전략을 채택했고, 이후로는 그리폰의 사격 훈련장이 떠올라서 손이 근질거린다는 이유로 시모노프를 쏘거나[* 스킬훈련 시 낮은 확률로 더미 대신 시모노프가 나타나는 이스터 에그를 이용한 셀프 패러디.], 여러 팀에 내분을 일으키거나[* M870 팀과 스프링필드 팀 사이로 섬광탄을 던진건 UMP45의 지시로 HK416이 한 짓이었고, M870에게 돌을 던진 것은 마찬가지로 UMP45의 지시를 받은 UMP9이 한 것이었다.], 전술인형에게 불법 총기 소지죄를 주장하는 M870을 보면서 배꼽 빠져라 웃는 등 한동안 즐겜 모드로 일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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