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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0 vs r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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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맵에서 가장 어려운 것으로 유명한 파트로, '''웬만한 웨이브 챌린지 레벨들보다 더 어렵다고 판단될 정도의 난이도를 지니고 있다.''' 단순히 러닝하는 것 만으로 따지면 '''레이팅된 모든 맵 중 가장 어려운 구간 중 하나'''라 불릴 정도의 난이도라고 평가받는데, 4초라는 짧은 시간동안 프레임 퍼펙트가 '''18개'''나 존재하기 때문이다.[* 참고로 이 맵의 총 프레임 퍼펙트는 약 60개이다. 즉 4초만에 총 프레임 퍼펙트의 30%가 지나가는 것.] 다만 러닝할 때에는 도저히 불가능하게 느껴지는 속도와 간격에 비해, 계속해서 하면 할수록 점점 적응되지 쉬워지는 특성의 게임플레이를 가진 덕인지 베리파이어인 Doggie는 이 파트보다 첫 웨이브인 25~33%가 더 어렵다고 평가했다.[* 여담으로 맵 러닝을 완전히 끝마쳤을 때 기준으로 가장 높은 순간난이도를 가졌다고 평가받는 파트는 [[Silent clubstep]]의 첫 비행이다.] 그것을 감안하더라도 파트 중에서도 답 없는 난이도[* 첫 드롭보다 간격도 더 좁고 소형화까지 존재한다.], 호평받는 디자인, 하이라이트를 향해 가는 노래가 어울려져 이 맵을 상징하는 하이라이트 파트이자 가장 인상깊다고 평가받는 파트이다.[* 이 부분을 파란색으로 만들고 '''5번'''(...)을 이어붙인 챌린지가 있다. 이름은 cry me a river로, slaughterhouse의 첫번째 클리어자인 doggie가 베리파이했다.[[https://www.youtube.com/watch?v=b4d_gNixDZI|#]]] 여담으로 이 파트의 마지막 구간에 히트박스를 키고 보면 눈사람 모양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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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파트를 챌린지화시킨 Endless River라는 맵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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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 p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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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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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까지의 짧지만 굵은 UFO 공점 타이밍 점프가 등장한다. 이후 웨이브 파트에서 짧고 좁은 구간을 통과하여 약 3칸 정도 너비가 되는 통로를 연타로 넘어가야 한다. 단순 연타 피지컬만을 요구하는 파트이기에 이전 웨이브들에 비하면 훨씬 쉽지만, 손의 피로가 누적되어 연타가 힘들어지게 되어 실제 난이도는 어려워진다. 67%부터 74%까지는 일자비행이 등장하고, 35%대의 일자비행보단 간격이 널널하지만 길이가 상당히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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