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8 vs r9 | ||
|---|---|---|
| ... | ... | |
| 58 | 58 | |
| 59 | 59 | ||'''River's part'''|| |
| 60 | 60 | '''50% ~ 58%''' |
| 61 | [[파일:slaughterhouse.gif]] | |
| 61 | 62 | |
| 62 | 63 | 이 맵에서 가장 어려운 것으로 유명한 파트로, '''웬만한 웨이브 챌린지 레벨들보다 더 어렵다고 판단될 정도의 난이도를 지니고 있다.''' 단순히 러닝하는 것 만으로 따지면 '''레이팅된 모든 맵 중 가장 어려운 구간 중 하나'''라 불릴 정도의 난이도라고 평가받는데, 4초라는 짧은 시간동안 프레임 퍼펙트가 '''18개'''나 존재하기 때문이다.[* 참고로 이 맵의 총 프레임 퍼펙트는 약 60개이다. 즉 4초만에 총 프레임 퍼펙트의 30%가 지나가는 것.] 다만 러닝할 때에는 도저히 불가능하게 느껴지는 속도와 간격에 비해, 계속해서 하면 할수록 점점 적응되지 쉬워지는 특성의 게임플레이를 가진 덕인지 베리파이어인 Doggie는 이 파트보다 첫 웨이브인 25~33%가 더 어렵다고 평가했다.[* 여담으로 맵 러닝을 완전히 끝마쳤을 때 기준으로 가장 높은 순간난이도를 가졌다고 평가받는 파트는 [[Silent clubstep]]의 첫 비행이다.] 그것을 감안하더라도 파트 중에서도 답 없는 난이도[* 첫 드롭보다 간격도 더 좁고 소형화까지 존재한다.], 호평받는 디자인, 하이라이트를 향해 가는 노래가 어울려져 이 맵을 상징하는 하이라이트 파트이자 가장 인상깊다고 평가받는 파트이다.[* 이 부분을 파란색으로 만들고 '''5번'''(...)을 이어붙인 챌린지가 있다. 이름은 cry me a river로, slaughterhouse의 첫번째 클리어자인 doggie가 베리파이했다.[[https://www.youtube.com/watch?v=b4d_gNixDZI|#]]] 여담으로 이 파트의 마지막 구간에 히트박스를 키고 보면 눈사람 모양이 나온다. |
| 63 | 64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