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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19 | == 역사 == |
| 20 | 20 | ||<tablealign=center> [[파일:200px-Mica_logo_2013.png]] || |
| 21 | 21 | || MICA Team 시절 로고 || |
| 22 | 선본 네트워크의 모체는 현 대표 우중이 2008년 대학 시절 만든 개인 서클 'MICA Team(云母组)' 이다. 멤버는 우중 포함 3명이었으며, 주로 [[동방 프로젝트]]와 밀리터리 미소녀 동인지를 그리다가 2009년 간단한 비주얼 노벨인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micateam&no=1500188|<빵집소녀~Withered>]]를 출품하면서 게임 제작의 첫 발을 내 | |
| 22 | 선본 네트워크의 모체는 현 대표 우중이 2008년 대학 시절 만든 개인 서클 'MICA Team(云母组)' 이다. 멤버는 우중 포함 3명이었으며, 주로 [[동방 프로젝트]]와 밀리터리 미소녀 동인지를 그리다가 2009년 간단한 비주얼 노벨인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micateam&no=1500188|<빵집소녀~Withered>]]를 출품하면서 게임 제작의 첫 발을 내디뎠다. 이후 2013년에는 현 요스타 사 CEO인 야오멍, 그리고 현 [[명일방주]] 프로듀서인 [[海猫络合物|해묘]]와 함께 턴제 전략 게임 [[빵집소녀|<빵집소녀>]]를 제작, 괜찮은 성과를 거두게 된다. 이후 미카팀과 요스타는 합심하여 본격적인 밀리터리 오타쿠 게임을 만들기로 하고 2015년부터 <소녀전선>의 제작에 착수하였다. 이 과정에서 미카팀은 게임 출시를 위해 2015년 10월 26일 선본 네트워크 법인을 설립하였고, '미카팀' 명칭은 사내 개발부서의 이름으로 남게 되었다. 이때 해묘와 해묘의 서클 멤버인 인푸쿤, 레나투스도 선본에 입사하여 소녀전선 제작에 참여하였다. 또한 요스타는 별개의 법인 '웨이브게임즈' 를 신설하여 소녀전선 운영을 맡기로 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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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 24 | 그러나 소녀전선의 출시 과정은 고난의 연속이었다. 개발측인 선본과 운영측인 웨이브게임즈 모두 미숙했던 탓에 소녀전선은 베타 테스트부터 서버 다운과 버그가 난무했다. 급기야는 2016년 1월 25일 3차 베타테스트에서 9일 동안 서버가 다운되는 대형사고가 터지고, 이로 인해 선본과 웨이브게임즈 사이에는 서로에 대한 불신이 싹텄다. 결국 크고 작은 마찰 끝에 미카팀은 웨이브게임즈와 결별하고, 새로운 운영사와 계약하여 2016년 5월 20일 소녀전선 중국 서비스를 개시하였다. 두 회사의 갈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micateam&no=301566|이 기사]]를 참조할 것. 또한 당시 <少女前線>에 대한 일본 상표권과 일본성우 보이스 등 일본 관련 모든 업무를 웨이브게임즈가 담당하고 그 권리를 소유하고 있었는데, 선본에 원한을 품은 야오멍은 이를 무기로 몇 년 동안 선본을 괴롭히게 된다. 결국 일본 서버는 <ドールズフロントライン>이라는 상표 아래 오픈하는데 약 2년 늦어지게 되었다. 이에 대해서는 [[소녀전선/서비스 현황#s-5.1|상표권 분쟁]] 문단 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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