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20 vs r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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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8 | == 특징 / 문제점 == |
| 9 | 9 | * 해외에서 유명한 Sprunki Phase 3~8의 팬메이드 작품이다. Sprunki Phase 3~8를 리메이크 하여 캐릭터의 외형이나 사운드를 변경시켰다. 무엇보다 부족한 부분까지 개선되었기에 해외에서 좋은 인식을 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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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 이렇게 퀄리티가 좋은 모드지만 Phase가 점점 늘어나면서 평가가 이전보다 나빠지고 있다. Phase 8 Defintive 모드가 만들어진 이후로 9 그리고 무려 '''1 | |
| 11 | * 이렇게 퀄리티가 좋은 모드지만 Phase가 점점 늘어나면서 평가가 이전보다 나빠지고 있다. Phase 8 Defintive 모드가 만들어진 이후로 9,10 그리고 무려 '''11,12,13'''까지 만들어지며 뇌절 모드로 평가 받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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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13 | * 원래는 기존 페이즈의 부족한 면을 매꿔주려는 취지였으나 페이즈 4 이후로는 다른 모드의 사운드를 무단 도용해서 만든 모드가 대부분이고, 갑자기 기괴화, 비정상화가 되는 일이 난무했다.[* 심지어 기존 Phase 8의 거의 모든 캐릭터들이 비정상화일 정도.] 그러기에 소리도 바꾸고, 완전히 새 모드를 만드는 격이다.[* 또한, 현재 Phase 모드들의 상황도 이렇듯이 코딩을 잘 못하는 어린 팬층이나 무개념들이 몰려와 7~8페이즈 이후부터는 색 변화를 이용해 [[광과민성 증후군|채도가 너무 높은 색을 마구 넣거나 심하면 섬광도 넣는다.]] 심지어 9페이즈 이후부터는 뜬금없이 회색 배경이 나오거나, 이 회색 배경이나 검은 배경을 베이스로 한 아주 눈아픈 무지개색 배경도 등장하니 눈도 아프고, 퀄리티도 엄청 떨어진다. 심지어 두개골, 몸이나 신체구조가 전혀 전 페이즈랑 맞지 않는 경우도 있고, 두개골, 몸, 신체가 갑자기 어만 데로 날아가는 진풍경이 펼쳐지고, 잘 보지 못하면 괜찮아 보이지만 어지간한 팬매이드 모드에는 이상하고 질떨어진 움직임들이 보인다. 특히 오왁크스, 미스터 트리는 이의 질떨어짐이 심하게 느껴진다. 현재는 대체 --초딩이 발로 그린 느낌의-- 페이즈도 양산되는 중. 또한 소리도 전 Definitive 모드에서 가지고 와서 그대로 쓰거나, 스크래치에 있는 로봇 이펙트 기능으로 고막이 터지고 기분나쁜 소리까지 한몫한다. 현재는 저질 양산으로 10페이즈 이상의 모드도 나오고 있다. 결국 이 추세가 계속 이어진다면 다른 Phase 모드처럼 Definitive도 똑같은 길을 걷게 될 뻔 했으나 Catt의 공식 모드로 소생되어 다시 돌아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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