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3 vs r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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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 | 59 | 종합적으로 평가하자면, 아군 보호에 특화된 우수한 SMG. 자신뿐만 아니라 아군 전체를 보호할 수 있는 SMG는 없고, 거기에 SP9은 액티브로 피해를 더욱 감소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여타 SMG들과는 차별화된 메리트를 지녔다고 볼 수 있다. 광역 공격을 하는 적이 늘어나서 간혹 딜러조차 안전을 보장하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지는 현 환경에서 SP9은 충분히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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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 61 | == 작중 행적 == |
| 62 | 슈타지의 신임 국장 로미가 실험적으로 도입한 인형으로, 작중에서 쓰는 이름은 모나. J가 슈타지가 봉쇄한 양옥에 무단으로 침입했다가 걸리는 사고를 치는 바람에 J의 상관으로서 함께 임무를 수행하게 되지만, 경험이 부족하다보니 실질적으론 J의 지시에 어느정도 따르는 모양새로 함께 행동하게 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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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 | J와 함께 갈라테아 공장 앞 시위대 저지, 실종된 차량 수색 등의 임무를 수행하다가 지휘관에게서 받은 정보와 넬레의 협조로 운반책 '움루스'의 위치를 알아낸 J와 K가 운반책의 거처를 습격할 때 함께 동행하게 되는데, 본인은 국장에게 보고하는게 낫지 않겠냐는 의견을 피력했으나 두 사람을 말릴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동행한다. 하지만 운반책은 J와 K의 설득에 패러데우스에게 더 이상 협조하지 않으려다 저격수에게 암살당하고, 모나 자신도 저격수를 쫓다 브라메드의 전자전에 당해 쓰러진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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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 | 상태가 어느정도 회복된 뒤에는 J를 감시하라는 명령을 받고 그의 집에 머무르고 있었는데, J가 화장실에서 협력자들에게 연락을 하는 것을 눈치채지 못하는 바람에 J가 독단적으로 벌인 행동을 저지하지 못했다. 그 중에는 자신이 먼저 J에게 접촉한 RPK-16도 있었는데, 모나는 돌입 직전까지도 임무 도중 갑자기 사라졌다가 나타는 RPK-16을 의심했지만 마땅한 근거도 없었고 J도 나름대로 대처를 했기에 결국 그대로 동행하게 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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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 | 하지만 불안은 적중하여, J와 모나, 슈타지 요원들은 배신자 RPK-16이 판 함정에 걸려들고 만다. 슈타지 요원들은 시간을 끌다 전원 순직, 모나 자신도 J를 보호하다 심각한 손상을 입은 상태에서 어떻게든 탈출을 시도하지만, 입구에서 대기하던 슈타지 요원들을 죽인 뒤 칩입한 브라메드의 전자전에 당해 꼭두각시가 되어버린다. 브라메드에게 조종당해 원치 않는 말을 하는 상황에서 모나는 어떻게든 저항하려고 분투하고, 도저히 안될 것 같자 포기하지 말라는 말을 끝으로 자신의 발성 모듈을 자기 손으로 부숴버린다. 그럼에도 결국 고통받는 자신을 보다못한 J가 브라메드의 지시에 따라 자살하기로 하면서 모든게 허사가 될 뻔했으나, 지휘관 일행이 온 덕분에 J만은 지키는데 성공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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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 | 70 | == 대사 == |
| 65 | 71 | ||<tablewidth=100%><tablebgcolor=#ffffff,#2d2f34><rowbgcolor=#eeeeee,#1c1c1c><-2><width=16%> 상황 ||<width=84%> 대사 || |
| 66 | 72 | ||<-2> 획득 ||또 뵙습니다, 지휘관님. 제 이름은 당분간 잊어주시죠, 지금 제 이름은 SP9, 그리폰 소속 보안 인형입니다... 제가 당신을 지켜드리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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