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3 vs r4 | ||
|---|---|---|
| ... | ... | |
| 43 | 43 | 자기 무장은 AK-15와 싸우면서 거의 다 쓴 관계로, RPK-16은 그레이의 꼬리를 공격하려던 AK-15의 대검에 권총 사격을 한 딱 한번을 제외하면 이런저런 말만 늘어놓으며 이전까지 동료였던 이들이 쓰러져가는 광경을 여유롭게 관전한다. 한참동안 싸움 구경을 하다가 AK-15와 라이트가 목숨을 걸어가며 만든 틈을 타 AN-94가 그레이를 공격하려 하자 그동안 숨겨뒀던 비장의 수인 백도어를 발동시켜 AN-94와 AK-15를 무력화시킨다.[* 진작에 썼으면 손쉽게 해결될 일이라 직후 그레이가 왜 진작에 안 썼냐고 따지는데, RPK-16은 심플하게 마지막까지 아껴야 비장의 수라고 답한다. 옛 동료에게도 잔인하다는 말에 희생 없인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는 쌈박한 한마디를 던진 것은 덤.] 사태가 종료된 후 RPK-16은 자신이 장악해두었던 감시 카메라를 통해 현장으로 몰려오는 경찰들을 확인하자 바로 그레이에게 후퇴할 것을 건의했고, 그레이와 함께 생포한 안젤리아를 데리고 현장을 이탈한다. |
| 44 | 44 | |
| 45 | 45 | === 재귀정리 === |
| 46 | AR소대를 추격하며 몰리도를 구할 기회를 잡고 있던 그레이와 동행하는 모습으로 처음 등장한다. 옛 동료들과 비교하면 어떻냐는 말에 단순히 성능만으로는 자신들을 이기지 못한다고 말하면서도 AR소대는 상식을 뛰어넘으며, 그 중에서 M4는 특히 유별나다고 평가했다. 그레이와 브라메다가 공항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동안에는 이런저런 점검을 받고 있었던 듯하며, 소체에는 별 이상이 없지만 마인드맵 분석이 어려워 패러데우스 측은 아직까진 RPK-16을 신용하지 못하고 있다. | |
| 46 | 47 | |
| 48 | 이후 그레이의 지시로, 패러데우스를 추적하던 J와 접촉했는데, 모나는 갑자기 사라졌다가 모습을 드러낸 RPK-16을 불신했으나 RPK-16은 라이트의 뱃지를 보여주면서 J가 주저하지 않고 수색을 결행하도록 유도한다. J 일행을 엉뚱한 공장[* 공장이 하나라고 생각한 지휘관, J와 달리 비슷한 공장이 하나 더 있었다.]으로 유도한 뒤 적당히 틈을 봐서 습격이 벌어지기 전에 어디론가 자취를 감춰버린다. | |
| 47 | 49 | |
| 48 | 50 | [각주] |
| 49 | 51 | [[분류:소녀전선/작중 행적]]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