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6 vs r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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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1 | [[분류:소녀전선/작중 행적]] |
| 2 | 2 | [include(틀:상위 문서, top1=RO635(소녀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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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3 | [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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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5 | == 개요 == |
| 8 | 6 | [[RO635(소녀전선)|RO635]]의 작중 행적을 서술하는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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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 | 102 | === 12지역 === |
| 105 | 103 | 탈린에서 탈출한지 얼마 안되어 열차는 뻗어버리고, 열차가 수리되는 동안 후방을 경계하던 중 SOPMOD가 일으킨 소동으로 M4가 데리고 온 오가스의 존재가 드러난다. 오가스의 전자전 공격으로 뻗어버린 SOPMOD를 깨운 뒤, 오가스가 어떤 존재이며 어떻게 AR 소대에 흘러들어 왔는지를 듣는다. |
| 106 | 104 | |
| 107 | 이름을 지어달라는 부탁에 M4가 댄들라이라는 이름을 붙여준 뒤, 댄들라이는 자신이 믿을 수 있는 존재라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잠수함 기지의 정보를 주겠다고 제안한다. 댄들라이는 임시로 데이터를 저장할 장소로 SOPMOD의 디너게이트 바나나를 지목하고, SOPMOD가 이를 반대하자 처음에는 차근차근 설득하는 듯 하더니 망가뜨리면 어쩌냐는 말이 나오자 태도가 돌변해 강제로 링크를 연결하는 개그스런 모습도 보인다.[* 본인은 바나나를 볼 때마다 디너게이트 시절의 흑역사가 떠오르는지 은근히 계속 바나나를 부숴버리고 싶다는 의견을 피력한다. SOPMOD가 부숴지지 않게 해줄거냐고 묻자 눈을 돌리며 안 망가지게 해주겠다고 대답하기도. | |
| 105 | 이름을 지어달라는 부탁에 M4가 댄들라이라는 이름을 붙여준 뒤, 댄들라이는 자신이 믿을 수 있는 존재라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잠수함 기지의 정보를 주겠다고 제안한다. 댄들라이는 임시로 데이터를 저장할 장소로 SOPMOD의 디너게이트 바나나를 지목하고, SOPMOD가 이를 반대하자 처음에는 차근차근 설득하는 듯 하더니 망가뜨리면 어쩌냐는 말이 나오자 태도가 돌변해 강제로 링크를 연결하는 개그스런 모습도 보인다.[* 본인은 바나나를 볼 때마다 디너게이트 시절의 흑역사가 떠오르는지 은근히 계속 바나나를 부숴버리고 싶다는 의견을 피력한다. SOPMOD가 부숴지지 않게 해줄거냐고 묻자 눈을 돌리며 안 망가지게 해주겠다고 대답하기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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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 | 107 | 댄들라이와 함께 기지의 정보를 정리하는 동안, 댄들라이의 제안으로 기지 데이터와 함께 전송하는 중이던 M4의 기억을 지휘관과 다른 소대원들이랑 함께 지켜보았다. M4의 기억과 기지의 데이터 확인 및 작전 시뮬레이션이 끝난 후 작전의 목표를 점검하고 앞으로 있을 팔디스키 기지에서의 결전에 본격적으로 임할 준비를 마친다. |
| 110 | 1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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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6 | 144 | |
| 147 | 145 | 404소대가 교란기를 끈 덕분에 간신히 실행할 수 있었던 비장의 수단인 댄들라이의 해킹도 나르시스가 해킹당한 병력을 모조리 몰살시키는 바람에 수포로 돌아간 상황 속에서 갑자기 댄들라이의 분위기가 변하고, AR-15가 댄들라이의 소체에 M4의 의식이 있음을 알고 놀라자 RO635 역시 크게 놀란다. |
| 148 | 146 | |
| 147 | === 재귀정리 === | |
| 148 | M4의 활약으로 무사히 생환하긴 했으나, 현재 상황에 여전히 혼란을 느끼고 있었다. 마흐리안과 엘사의 장례를 치른 뒤 J의 도움으로 찾아낸 은신처를 SOP II와 함께 청소하던 중 M4의 의식이 각성한 여파로 SOP II와 함께 다운되지만, M4의 조치로 별 탈 없이 회복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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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 | M4에게 제압당한 몰리도가 제공한 정보에 따라 한 공장을 수색하지만, 수색 도중 SOP II가 적의 기습에 큰 부상을 입고 만다. 처음 통신을 걸었을 때는 SOP II가 이 사실을 숨겨서 눈치채지 못했고, 뭔가 상태가 이상함을 눈치채고 뛰어갔을 때는 진작에 모든 사태가 끝난 뒤였다. SOP II의 정비가 어느정도 끝난 뒤 J의 의뢰로 실종된 트럭 수색에 나서는데, 수색 도중 자신들을 공격한 틸에게 크게 고전하지만 카이바르의 도움으로 위기를 넘긴다. 그날 밤, 이번의 M4는 분위기가 크게 다르지 않냐는 UMP9의 말에 그간 많은 일을 겪었을테니 분위기가 달라져도 이상하지 않다고 반론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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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 | 얼마 뒤 J의 의뢰로 화물 운송 저지를 위해 공항으로 이동했을 때, RO635는 M4와 함께 몰리도를 감시하기로 결정한다. 대기 도중 M4가 몰리도와 단 둘이 대화를 나누고 싶으니 잠시 자리를 피해 달라고 부탁하자 주저했지만, 간곡한 부탁에 문 앞에서 대기하겠다는 조건으로 잠시 자리를 피해준다. 문을 닫기 전 RO635는 M4가 몰리도에게 그게 당신의 소망이라면 이뤄주겠다는 말을 들었고, 무엇을 이뤄 주겠다는 건지 의문을 품으면서 M4를 믿는게 존재의의인 자신조차 M4의 생각을 이해하지 못하면 누가 M4를 이해할 수 있는지로 고민에 빠진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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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 | 이후 무슨 일이 있었는지 M4와 RO635 둘 다 다운되었고, M4는 몰리도에게 납치당한다. 다행히 이는 M16의 난입으로 저지되었고, 패러데우스의 화물 수송을 저지한 뒤 M16을 마주한 RO635는 당혹스러워 하면서도 동료가 돌아왔다는 기쁨에 그녀를 껴안는다. M16이 합류한 뒤 동료들과 함께 패러데우스의 함정에 빠진 J를 구출하고 돌아온 직후 그레이에게서 인질 교환 제의를 듣고, 거래 장소에 나갔다가 함정에 빠져 피해를 감수하더라도 탈출하기 위해 지휘관의 지시로 벽에 폭탄을 설치하는데, 폭탄을 터뜨리기도 전에 다른 폭탄이 터지자 얼떨떨해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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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 | 그 폭발의 정체는 철혈이었고, 비록 몰리도는 빼앗겼으나 덕분에 큰 피해는 입지 않았다. 직후 그리폰 기지가 공격받았다는 사실에 지휘관이 큰 충격을 받자 기지가 어떻게 되었는지조차 알 수 없다며 걱정했지만, 다행히 직접 연락을 한 크루거의 입으로 기지의 인원들은 어찌저찌 생존했으며 베를린에서 합류할거라는 소식을 듣는다. 이후 다른 일행과 함께 슈타지와 연합해 안젤리아를 찾으러 베를린 교도소로 향했으며, 비록 작전 중 충돌한 니토들은 놓쳤으나 지하 창고에서 상당한 정보를 얻은데 더해 충돌한 니토들 중 브라메드로부터 사건의 배후에 있는 인물의 정체를 알아내는데도 성공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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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 | 158 | == 떡밥 == |
| 150 | 159 | 팔레트 소대의 임무 당시, 문서를 파기하려던 스텐을 저지하려고 설득을 시도하는데, 이 장면이 여러가지 사실을 암시하고 있다. 참고로 이 장면에서는 [[로봇 3원칙]]이 살짝 언급되기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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