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0 vs r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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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 | 128 | === 이중난수 === |
| 129 | 129 | 챕터 2 알레르기에서 다른 소대원들과 함께 등장한다. 지휘관의 지시로 소대원들 외에도 아키텍트, 댄들라이와 함께 임무를 수행하게 되었는데, 아키텍트를 영 마뜩잖아 하는 소대원들 중에서는 그나마 아키텍트를 사무적으로 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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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 | 하벨이 의뢰한 수색 지점에서 한 거주지를 발견하는데, 그 거주지는 탈린처럼 붕괴 복사 농도가 낮음에도 붕괴 복사 피폭으로 사망한 시신들과 ELID 감염자들이 있었다. 현장 조사를 어느정도 마치고 지휘관에게 보고를 끝낸 뒤, 댄들라이와 AR-15에게는 현장의 정밀 조사를 지시하는 한편 자신과 SOP II, 아키텍트는 인근에 있는 철혈 공장 조사를 속행한다. | |
| 131 | 하벨이 의뢰한 수색 지점에서 한 거주지를 발견하는데, 그 거주지는 탈린처럼 붕괴 복사 농도가 낮음에도 붕괴 복사 피폭으로 사망한 시신들과 ELID 감염자들이 있었다. 현장 조사를 어느 정도 마치고 지휘관에게 보고를 끝낸 뒤, 댄들라이와 AR-15에게는 현장의 정밀 조사를 지시하는 한편 자신과 SOP II, 아키텍트는 인근에 있는 철혈 공장 조사를 속행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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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 | 133 | 공장에 도착한 뒤 현장 조사는 SOP II와 아키텍트에게 맡기고 자신은 상황실로 이동하는데, 이는 지휘관에게서 다른 소대원들과는 별도로 M16이 철혈에 있었을 당시의 기록 데이터를 확보해달라는 임무를 받았기 때문이었다. 데이터 수집을 마친 직후 게이저의 경고 방송이 들리자 급히 뛰어나가다가 문 앞에서 게이저와 마주치고, 교전 도중 제어 패널이 공격당하는 바람에 차단벽이 내려와 두 인형은 상황실에 갇혀버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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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 | 141 | === 거울단계 === |
| 142 | 142 | 지휘관, 소대원들과 함께 그리폰의 지시로 몰리도를 찾아 본 마을로 향하는 모습으로 처음 등장한다. 지휘관은 그 마을에서 몰리도를 쏙 빼닮은 마흐리안이라는 소녀를 찾아내고, 그리폰의 지시로 몰리도와 마흐리안의 관계를 조사하는데 주력하기로 결정한다. 그리폰과의 통신이 끝난 후 지휘관이 안젤리아의 메세지에 따라 접선지인 술집에서 안젤리아를 만나 대화를 나누는 동안, 안젤리아와 함께 가게에 있다가 대화가 시작되자 차례대로 가게에서 나오는 리벨리온 소대와 만나 대화를 나눈다. 얘기 도중 아까부터 자신에게 지대한 관심을 보이던 RPK-16과 대화를 나누는데, RPK-16이 RO635의 마인드맵은 인간의 순수한 정신에 가깝다고 평가하며 순수한 정신에 순수한 육체가 합쳐진다면 창조주에게 가까워질 수 있을 거라고 말하자 당황해서 제대로 대답하지 못했다. RPK-16이 그냥 해본 말이라 둘러대며 대화를 이어가려던 순간 대화를 마친 지휘관이 밖으로 나오고, RO635를 비롯한 AR소대는 지휘관을 따라 임시 거처로 복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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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 | 마흐리안의 심문으로 하루를 보내던 도중, 그리폰이 연락을 해와 마흐리안의 기억에서 테러가 있었다고 예지된 곳에서 진짜로 폭탄 테러가 벌어졌다는 사실을 알리고, 마흐리안이 계획에 대해 어느정도 알고 있다면 그 결과를 상상한 내용이 기억 속에 남아있을 수도 있다는 의견을 제시한다. 이에 RO635와 AR소대, 404소대, 그리폰 소대는 마흐리안의 기억에서 테러가 일어난 곳을 수색했으며, 그 결과 도시 곳곳에서 테러를 일으키려던 패러데우스의 계획을 어느정도 저지한다. 이후 지휘관을 따라 마흐리안의 혈청을 만들어내는 설비가 있는 시설로 향하는데, 그 시설에는 패러데우스가 댄들라이를 잡으려고 단단히 준비를 하고 있었고 일행은 단숨에 위기에 처한다. 그리폰 소대까지 지휘관 일행이 도주하기 위한 시간을 벌기 위해 희생하고 만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 간신히 출구에 도달하지만, 출구 근처는 몰리도가 이끄는 패러데우스 병력이, 뒤로는 그리폰 소대를 전멸시키고 지휘관 일행을 쫓아온 나르시스가 있는 절체절명의 상황 속에서 지휘관이 이번 작전에 참가한 것을 후회하지 않느냐고 묻자 RO635는 지휘관과 함께한 것은 자신에게 평생의 영광이었다고 대답한다. | |
| 144 | 마흐리안의 심문으로 하루를 보내던 도중, 그리폰이 연락을 해와 마흐리안의 기억에서 테러가 있었다고 예지된 곳에서 진짜로 폭탄 테러가 벌어졌다는 사실을 알리고, 마흐리안이 계획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다면 그 결과를 상상한 내용이 기억 속에 남아있을 수도 있다는 의견을 제시한다. 이에 RO635와 AR소대, 404소대, 그리폰 소대는 마흐리안의 기억에서 테러가 일어난 곳을 수색했으며, 그 결과 도시 곳곳에서 테러를 일으키려던 패러데우스의 계획을 어느 정도 저지한다. 이후 지휘관을 따라 마흐리안의 혈청을 만들어내는 설비가 있는 시설로 향하는데, 그 시설에는 패러데우스가 댄들라이를 잡으려고 단단히 준비를 하고 있었고 일행은 단숨에 위기에 처한다. 그리폰 소대까지 지휘관 일행이 도주하기 위한 시간을 벌기 위해 희생하고 만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 간신히 출구에 도달하지만, 출구 근처는 몰리도가 이끄는 패러데우스 병력이, 뒤로는 그리폰 소대를 전멸시키고 지휘관 일행을 쫓아온 나르시스가 있는 절체절명의 상황 속에서 지휘관이 이번 작전에 참가한 것을 후회하지 않느냐고 묻자 RO635는 지휘관과 함께한 것은 자신에게 평생의 영광이었다고 대답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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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6 | 146 | 404소대가 교란기를 끈 덕분에 간신히 실행할 수 있었던 비장의 수단인 댄들라이의 해킹도 나르시스가 해킹당한 병력을 모조리 몰살시키는 바람에 수포로 돌아간 상황 속에서 갑자기 댄들라이의 분위기가 변하고, AR-15가 댄들라이의 소체에 M4의 의식이 있음을 알고 놀라자 RO635 역시 크게 놀란다. |
| 147 | 147 | |
| 148 | 148 | === 재귀정리 === |
| 149 | 149 | M4의 활약으로 무사히 생환하긴 했으나, 현재 상황에 여전히 혼란을 느끼고 있었다. 마흐리안과 엘사의 장례를 치른 뒤 J의 도움으로 찾아낸 은신처를 SOP II와 함께 청소하던 중 M4의 의식이 각성한 여파로 SOP II와 함께 다운되지만, M4의 조치로 별 탈 없이 회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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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 | M4에게 제압당한 몰리도가 제공한 정보에 따라 한 공장을 수색하지만, 수색 도중 SOP II가 적의 기습에 큰 부상을 입고 만다. 처음 통신을 걸었을 때는 SOP II가 이 사실을 숨겨서 눈치채지 못했고, 뭔가 상태가 이상함을 눈치채고 뛰어갔을 때는 진작에 모든 사태가 끝난 뒤였다. SOP II의 정비가 어느정도 끝난 뒤 J의 의뢰로 실종된 트럭 수색에 나서는데, 수색 도중 자신들을 공격한 틸에게 크게 고전하지만 카이바르의 도움으로 위기를 넘긴다. 그날 밤, 이번의 M4는 분위기가 크게 다르지 않냐는 UMP9의 말에 그간 많은 일을 겪었을테니 분위기가 달라져도 이상하지 않다고 반론한다. | |
| 151 | M4에게 제압당한 몰리도가 제공한 정보에 따라 한 공장을 수색하지만, 수색 도중 SOP II가 적의 기습에 큰 부상을 입고 만다. 처음 통신을 걸었을 때는 SOP II가 이 사실을 숨겨서 눈치채지 못했고, 뭔가 상태가 이상함을 눈치채고 뛰어갔을 때는 진작에 모든 사태가 끝난 뒤였다. SOP II의 정비가 어느 정도 끝난 뒤 J의 의뢰로 실종된 트럭 수색에 나서는데, 수색 도중 자신들을 공격한 틸에게 크게 고전하지만 카이바르의 도움으로 위기를 넘긴다. 그날 밤, 이번의 M4는 분위기가 크게 다르지 않냐는 UMP9의 말에 그간 많은 일을 겪었을테니 분위기가 달라져도 이상하지 않다고 반론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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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 | 153 | 얼마 뒤 J의 의뢰로 화물 운송 저지를 위해 공항으로 이동했을 때, RO635는 M4와 함께 몰리도를 감시하기로 결정한다. 대기 도중 M4가 몰리도와 단 둘이 대화를 나누고 싶으니 잠시 자리를 피해 달라고 부탁하자 주저했지만, 간곡한 부탁에 문 앞에서 대기하겠다는 조건으로 잠시 자리를 피해준다. 문을 닫기 전 RO635는 M4가 몰리도에게 그게 당신의 소망이라면 이뤄주겠다는 말을 들었고, 무엇을 이뤄 주겠다는 건지 의문을 품으면서 M4를 믿는게 존재의의인 자신조차 M4의 생각을 이해하지 못하면 누가 M4를 이해할 수 있는지로 고민에 빠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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