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RED(만화)(비교)

r13 vs r14
......
205205
중반부에 레드 일행의 적으로 나왔지만 가브리엘에게 반해서[* 가브리엘이 미국 동부 흑인복싱챔피언이었을 무렵 이 사람은 서부챔피언으로 스칼렛을 찾던 가브리엘을 상대로 싸우고 지면서[* 이때 베커의 부하 중 하나가 우리 전미복싱챔피언전을 보게 됐다며 좋아했다. 현역땐 둘이 만난 적이 없었던 듯?] 반했다.(...)] 일행이 되어 최종전투까지 살아남는다. 참고로 [[흑인]] [[동성애자]]다.[* 작중에 '''여장'''까지 했다.~~OME!!!~~] 작중 유일하게 사실상 적에서 아군으로 돌아선 인물. 골드스미스는 논외다. 여담으로 원작자가 제법 맘에 들었는지 작가의 다른 작품에 까메오로 가끔 출연하고 있다.(...)
206206
207207
* '''실버링'''
208
머더스카의 족장으로서 레드에게는 스승이자 아버지[* 코요테 티요레에게 자기 이름을 줘서 이름이 없어졌다고 말한 레드에게 '레드'란 이름을 지어줬으며 머더스카의 성인식 전날밤 레드에게 자신의 (양)아들이 되지 않겠나 물었는데 레드는 바로 대답은 안했으나 블루소대의 명단을 얻기 전까지 상당히 고민했다.]나 마찬가지인 존재. 레드의 전투방식이나 여러가지가 그에게서 나온거다. 레드가 떠난뒤에는 노환으로 몸이 약해지다가 결국 명이 다해 죽는다. 이름에 걸맞게 왼팔 알통부근에 굵고 큰 은팔찌를 평생 차고 있었으며 사후 유언으로 스칼렛을 거쳐 레드에게 전해졌다. 이 은팔찌가 최종결전에서 블루를 죽이는 결정타가 됨으로서 평생 족장으로서 책임을 다했으나 사실 레드와 함께 싸우고 싶어 했었던 소원을 죽어서 이룬 셈. 작중 비중으로 보면 스타제스와 은근히 거울처럼 닮은꼴이기도 하다.[* 위셔족 학살 후 스칼렛/레드를 처음으로 발견했고 이름을 지어준 아버지이며 죄책감/책임감에 평생 짓눌렸으며 ~~스칼렛 때문에~~ 단시간에 폭삭 노쇠했고[* 스타제스는 스칼렛을 발견하고 죄책감에 노쇠한 채로 평생을 살았고 실버링은 레드가 떠날 무렵부터 이미 노쇠했음에도 책임감 때문에 강건한 모습을 보여 부족원들과 자기자신을 속였다가 스칼렛을 만나 더 이상 스스로를 포함한 모두를 속일 필요가 없어졌음을 깨닫고 그날 밤을 지나며 바로 노쇠해 죽었다.]'명단'으로 레드의 복수행이 시작되어 '은팔찌'로 레드의 복수행을 끝냈다.]
208
머더스카의 족장으로서 레드에게는 스승이자 아버지[* 코요테 티요레에게 자기 이름을 줘서 이름이 없어졌다고 말한 레드에게 '레드'란 이름을 지어줬으며 머더스카의 성인식 전날밤 레드에게 자신의 (양)아들이 되지 않겠나 물었는데 레드는 바로 대답은 안했으나 블루소대의 명단을 얻기 전까지 상당히 고민했다.]나 마찬가지인 존재. 레드의 전투방식이나 여러 가지가 그에게서 나온거다. 레드가 떠난뒤에는 노환으로 몸이 약해지다가 결국 명이 다해 죽는다. 이름에 걸맞게 왼팔 알통부근에 굵고 큰 은팔찌를 평생 차고 있었으며 사후 유언으로 스칼렛을 거쳐 레드에게 전해졌다. 이 은팔찌가 최종결전에서 블루를 죽이는 결정타가 됨으로서 평생 족장으로서 책임을 다했으나 사실 레드와 함께 싸우고 싶어 했었던 소원을 죽어서 이룬 셈. 작중 비중으로 보면 스타제스와 은근히 거울처럼 닮은꼴이기도 하다.[* 위셔족 학살 후 스칼렛/레드를 처음으로 발견했고 이름을 지어준 아버지이며 죄책감/책임감에 평생 짓눌렸으며 ~~스칼렛 때문에~~ 단시간에 폭삭 노쇠했고[* 스타제스는 스칼렛을 발견하고 죄책감에 노쇠한 채로 평생을 살았고 실버링은 레드가 떠날 무렵부터 이미 노쇠했음에도 책임감 때문에 강건한 모습을 보여 부족원들과 자기자신을 속였다가 스칼렛을 만나 더 이상 스스로를 포함한 모두를 속일 필요가 없어졌음을 깨닫고 그날 밤을 지나며 바로 노쇠해 죽었다.]'명단'으로 레드의 복수행이 시작되어 '은팔찌'로 레드의 복수행을 끝냈다.]
209209
210210
* '''로스트네크'''
211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