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r10 vs r11
......
9797
||<bgcolor=#000000> '''{{{#white 검은색}}}''' ||<bgcolor=#ffffff> {{{#black 기타 장르[* 2018년 6월 30일에 올라온 WATEVA - Ber Zer Ker부터 생겼으며, 2020년 10월 현재 13곡이 본 색깔을 가지고 있다.][* 정확한 분류 기준은 알 수 없다. 매우 어둡고 무거운 분위기의 곡을 이 분류로 넣는 것으로 보인다.(다만 저건 About Me가 해당하지 않는다.~~About Me 는 드럼스텝에 넣는게 더 나을 지도.....~~ ) 또는 아주 중요한 의미를 가진 아티스트의 데뷔곡을 이 분류로 넣는 것일 수도 있다.(역시 About Me, Ber Zer Ker 등 여러 곡이 저 분류를 깬다.)]}}} ||[[파일:Black_NCS.png|width=100%]]||
9898
9999
100
그러나 최근에는 이러한 분류가 거의 의미가 없어지고 있다. 2019년 5월~7월경부터 NCS 측에서 곡의 장르를 잘못 분류하는 사례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으며, [[2020년]]에 들어서는 거의 감정적으로 장르 구분을 하고 있다는 목소리가 점차 커지고 있다. 특히 2020년 1월 이후로는 '''흰색 비주얼라이저를 이유없이 남용에 가까운 정도로 사용하고 있다.'''[* 2014~17년도에는 주로 노색, 2018~19년도에는 초록색, 2020~21년도에는 흰색이 자주 사용됐고 요즘은 다양한 색을 사용하고 있지만 보라색, 분홍색, 그리고 부활한 이후로 청록색이 조금 더 많이 쓰인다. ~~그러나 구분을 제대로 못 하는건 똑같다~~]
100
그러나 최근에는 이러한 분류가 거의 의미가 없어지고 있다. 2019년 5월~7월경부터 NCS 측에서 곡의 장르를 잘못 분류하는 사례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으며, [[2020년]]에 들어서는 거의 감정적으로 장르 구분을 하고 있다는 목소리가 점차 커지고 있다. 특히 2020년 1월 이후로는 '''흰색 비주얼라이저를 이유없이 남용에 가까운 정도로 사용하고 있다.'''[* 2014~17년도에는 주로 노색, 2018~19년도에는 초록색, 2020~21년도에는 흰색이 자주 사용됐고 요즘은 다양한 색을 사용하고 있지만 보라색, 분홍색, 그리고 부활한 이후로 청록색이 조금 더 많이 쓰인다. ~~그러나 구분을 제대로 못 하는건 똑같다~~]
101101
102102
최근에는 오히려 아래 분류에 가까워지고 있다.
103103
||<bgcolor=#cccccc> '''{{{#black 색}}}''' ||<bgcolor=#cccccc> '''{{{#black 장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