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25 vs r1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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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 | 191 | 지휘관이 모처럼의 크리스마스인데, NTW-20 본인에게 갖고 싶은 물건이 있냐고 묻자, 잠시 곰곰이 생각하더니 본인은 갖고 싶은 물건이 없다고 하며, 그러자 지휘관이 그럼 소망이라거나 이루고 싶은 소원. 그런 건 없냐고 물으니, 소원이 있다면 눈을 보고 싶다고 대답하는데, 이유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자신의 고향]]에서는 눈이 내리질 않아서 단 한번도 눈이 내리는 걸 본 적이 없고, 남들이 말하는 걸 들어보면 눈이 내리는 걸 보면 굉장히 아름답다는 말을 들었기에, 자신 또한 굉장히 보고 싶다고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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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 | 소란스러운 크리스마스이브 이벤트가 끝나고, NTW-20은 혼자서 밖에 앉아 밤하늘을 올려다보며 눈이 내리는 걸 기다리듯 별들을 보며 시간을 때우고 있는다. 그렇게 어느정도 있다가, 이런 맑은 날에 내릴리가 없겠지 라고 한탄하며 돌아가려고 자리에서 일어나 발길을 돌리는데, 크리스마스 트리 주변에서 이상한 기계음 소리가 나서 잠시 멈칫하다가 트리 주변을 멤돈다. | |
| 193 | 소란스러운 크리스마스이브 이벤트가 끝나고, NTW-20은 혼자서 밖에 앉아 밤하늘을 올려다보며 눈이 내리는 걸 기다리듯 별들을 보며 시간을 때우고 있는다. 그렇게 어느 정도 있다가, 이런 맑은 날에 내릴리가 없겠지 라고 한탄하며 돌아가려고 자리에서 일어나 발길을 돌리는데, 크리스마스 트리 주변에서 이상한 기계음 소리가 나서 잠시 멈칫하다가 트리 주변을 멤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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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 | 195 | 그러다, 곧 새하얀 눈이 어깨에 닿자, 차가움을 느끼며 하늘을 올려다보고, 눈이 내리는 그 광경을 본 NTW-20은 두 손을 모아 눈이 내리는 걸 실감한다. 눈이 내릴 수 있었던 이유는, 지휘관이 눈이 내리는 기계를 이틀이나 시간을 들여서 고쳤기 때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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