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28 vs r1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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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 | 66 | 몸을 비틀면서 운용하면 원킬이 가능하다고는 하지만 초고스펙의 요정과 완벽한 장비가 필요한데다가 NTW 단독으로 운용하는 것도 아니고 [[M99(소녀전선)|여러]] [[DSR-50(소녀전선)|대죽창]]들과 함께 운용해야 하는 데다가 죽창 계열의 RF은 사속이 최하위권이라 일반 잡몹들을 상대론 최악의 상성을 보이기 때문에 보스까지 가는 길을 다른 제대로 밀어야 하기 때문에 실전에서 사용하기까지의 준비해야 하는 것들이 많다. 이런 이유로 기존에 이들이 맡은 영역은 거의 [[M4A1(소녀전선)|개장 M4]]나 [[IWS 2000(소녀전선)|이유식]] 등 고화력을 지속적으로 투사할 수 있는 인형들이 차지해버린지 오래다. 그나마 화력이 높기 때문에 화력을 크게 올려주는 인형들과 조합하여 초급 자료추출에서 사용했던 적이 있다. |
| 67 | 67 | |
| 68 | 현재 보스를 원킬 낼 수 있어도 NTW가 쓰이지 못하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첫 번째 이유는 대형이벤트의 보스 클리어 난이도 상향 평준화인데, 과거에는 보스가 지휘부에 위치해있거나, 보스만 잡으면 클리어였기 때문에 보스 클리어=전역 승리와 다름 없었다. 하지만 전역이 진행되가며 보스가 그냥 길만막는 용도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아지고 다른 방법을 통해 클리어하는 루트도 생기면서 굳이 보스를 힘겹게 잡을 필요가 없어졌다. 두번째 이유는 보스의 랭킹전 위주 등장이다. [[큐브작전]]만 하더라도 랭킹전이 없었기 때문에 보스를 잡고 되돌아오는 루트나, 퇴각등은 계산은 안 해도 됐다. 하지만 점점 보스를 잡는 것의 의의를 두는 것보다 보스라는 큰 점수 몬스터를 잡고 제대를 어떻게 움직일까로 기울게 되어 보스만 잡고 퇴각해야하는 죽창제대의 사용이 줄어버린 것이다. | |
| 68 | 현재 보스를 원킬 낼 수 있어도 NTW가 쓰이지 못하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첫 번째 이유는 대형이벤트의 보스 클리어 난이도 상향 평준화인데, 과거에는 보스가 지휘부에 위치해있거나, 보스만 잡으면 클리어였기 때문에 보스 클리어=전역 승리와 다름 없었다. 하지만 전역이 진행되어가며 보스가 그냥 길만막는 용도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아지고 다른 방법을 통해 클리어하는 루트도 생기면서 굳이 보스를 힘겹게 잡을 필요가 없어졌다. 두번째 이유는 보스의 랭킹전 위주 등장이다. [[큐브작전]]만 하더라도 랭킹전이 없었기 때문에 보스를 잡고 되돌아오는 루트나, 퇴각등은 계산은 안 해도 됐다. 하지만 점점 보스를 잡는 것의 의의를 두는 것보다 보스라는 큰 점수 몬스터를 잡고 제대를 어떻게 움직일까로 기울게 되어 보스만 잡고 퇴각해야하는 죽창제대의 사용이 줄어버린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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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 | 70 | 이후 저격계 스킬이 개편되고 연쇄분열에서 어마어마한 회피 수치를 지닌 패트롤러의 존재가 밝혀지면서 잠시 주목을 받았으나, 정작 실제로는 M200, 포도카노 등의 극상성 라이플만 활발하게 이용되어서 별다른 이득을 보지 못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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