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35 vs r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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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 | 66 | 구조할 경우에는 좀 특이한 식으로 스토리가 진행되는데 적들의 공격에 HK416과 제대원들이 적의 포격으로 진입 자체가 불가능한 상황에서 MK12와 파이슨이 비장의 수라면서 '''도발요정'''을 보내서 어떻게든 구출하려는데 문제는 도발요정에게 문 여는 법을 알려주지 못했다는 점이 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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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 | 그래도 도발요정이 폭발 돌풍에 휘말려 우연히 고립된 세이프하우스에 떨어지게 되고 얘 특유의 시끄러운 목소리에 MP40이 나오면서 만나게 되는 식으로 무사히 문을 열고 탈출하는데 성공. 탈출 시에도 제대로 접근할 수 없어서 연막탄으로 오는것만 스스로 오라며 보조하는 식이었으나 군수를 도는동안의 경험이었는지 최단거리로 주파하면서 무사히 합류하게 되었다. | |
| 68 | 그래도 도발요정이 폭발 돌풍에 휘말려 우연히 고립된 세이프하우스에 떨어지게 되고 얘 특유의 시끄러운 목소리에 MP40이 나오면서 만나게 되는 식으로 무사히 문을 열고 탈출하는데 성공. 탈출 시에도 제대로 접근할 수 없어서 연막탄으로 오는 것만 스스로 오라며 보조하는 식이었으나 군수를 도는동안의 경험이었는지 최단거리로 주파하면서 무사히 합류하게 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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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 | 70 | 합류한 이후에는 HK416에게 매달려서 죽는줄 알았다며 울고불고 한다. 스토리 내내 어쩐지 별로 취급이 좋지 않다. AK-74U는 심지어 귀신이 되서 덤벼도 별로 안무서울 거라고 말하기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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