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2 vs r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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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 60 | 2RF, 2SG, 1HG를 구성할 때, 야간전에서는 출중한 성능을 지닌 나강 리볼버를 사용할 수 있지만 주간전에서는 회피와 명중이라는 어중간한 버프를 주던 글록17을 사용했었는데, 글록17의 자리를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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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 == 작중 행적 == | |
| 63 | 재귀정리에서 웰로드가 창고를 정리하려고 불러모은 인형들 중 하나로 등장하며, 본인은 희한한 돌멩이가 잔뜩 있다는 말에 낚여서 왔었다. 톰슨의 저지로 탈출 시도가 실패한 뒤 얌전히 창고 정리를 하다가 카터가 그리폰 기지를 습격하자 바로 웰로드의 지휘를 받으며 창고에서 물자 파악 및 이송 준비를 하게 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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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 | 준비가 끝날 무렵 적들에게 포위되는 사태가 벌어졌으나 WA2000이 지원을 온 덕분에 환풍기 통로로 탈출할 기회가 생겼고, MP-443은 부상을 입은 PPK를 데리고 먼저 탈출한다. 탈출한 뒤에는 크루거의 본대와 합류했으며, 저지 팀과 호위 팀으로 조를 나눌 때는 원래는 호위 팀에 가려 했으나 함께 탈출한 인형들이 전부 저지 팀으로 가자 다 미쳤다고 기가 막혀 하면서도 자신도 저지 팀으로 발걸음을 돌린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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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 | 크루거의 지휘 하에 반격은 순조롭게 진행되었고, 적들이 겁먹은게 아니냐는 희망을 품기도 했으나 정전 후 들이닥친 포격으로 지휘자인 크루거가 중상을 입는 사태가 벌어지고 만다. MP-443은 너희랑 마지막을 함께해야 하냐며 어이없어하면서도 토카레프, 리베롤, PPK와 함께 미끼조에 남았고, 토카레프의 작전에 따라 좁은 통로에서 게릴라전을 하는 도중 총을 두고 근접전을 하려니 껄그럽다는 농담을 하면서 적의 목을 야전삽으로 후려치는 여유를 보여줘서 PPK로부터 의외로 정신력이 강하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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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 | 하지만 일시적인 분전도 잠시, 수류탄을 둘러맨 군용 인형이 돌진하는 바람에 리베롤은 폭사하고 MP-443도 한쪽 다리를 잃는 중상을 입는다. 여기서 자신들이 죽으면 여기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아무도 모르게 된다는 PPK의 말에 끔찍하다는 감상평을 남기고, 네가 먼저 가고 나 혼자 싸우는게 더 끔찍하다는 말에 사람 다독일 줄 안다고 대답했다. 이후 MP-443은 가기 전에 카츄사를 불러달라고 부탁하는데, PPK는 에리카밖에 모른다며 2차 방어선으로 향하며 에리카를 불러준다. 나중에 MP-443 역시 통신에서 목소리가 사라지는데, 결국 리타이어한 것으로 보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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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 71 | == 대사 == |
| 63 | 72 | ||<tablewidth=100%><tablebgcolor=#fff><rowbgcolor=#eee><-2><width=16%> 상황 ||<width=84%> 대사 || |
| 64 | 73 | ||<-2> 획득 ||哎呀?本来只是在找有趣的石头,没想到发现了更有趣的东西呀……指挥官,您不介意成为“乌鸦”的收藏品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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