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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4 vs r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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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작곡한 곡보다는 샘플링을 통한 어레인지한 곡의 인기가 더 높다. (예: 록키 샘플링을 사용한 Better Than Yerster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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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싱할 때 무단 [[샘플링]]을 절대 하지 않으며 악기를 많이 사용해 화려한 비트를 만들기보다는 한두가지로 간단한 비트를 많이 만든다.[* 하지만 이 점은 쿵짝 비트, 노래방 비트라고 까이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특히 [[당년정]]을 샘플링한 '내려놓음'은 노래방 반주기로 제작했다고 비판받는다. 다만 5집부터 샘플링한 음원을 제외하면 오케스트라를 동원해 녹음하는 등 언플러그드 음악도 쓰고 있다.] 참고로 외국곡의 경우 원곡의 샘플권을 모두 구매했다간 최소 2만달러이고 거기다가 Better Than Yesterday의 원곡의 경우 샘플 값이 매우 높다. '''원곡이 그 유명한 [[록키]] 시리즈의 OST 'Going The Distance'니까.''' 하지만 이것도 500만원으로 해결하는데 성공할 정도로 협상력이 좋은 것으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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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싱할 때 무단 [[샘플링]]을 절대 하지 않으며 악기를 많이 사용해 화려한 비트를 만들기보다는 한두 가지로 간단한 비트를 많이 만든다.[* 하지만 이 점은 쿵짝 비트, 노래방 비트라고 까이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특히 [[당년정]]을 샘플링한 '내려놓음'은 노래방 반주기로 제작했다고 비판받는다. 다만 5집부터 샘플링한 음원을 제외하면 오케스트라를 동원해 녹음하는 등 언플러그드 음악도 쓰고 있다.] 참고로 외국곡의 경우 원곡의 샘플권을 모두 구매했다간 최소 2만달러이고 거기다가 Better Than Yesterday의 원곡의 경우 샘플 값이 매우 높다. '''원곡이 그 유명한 [[록키]] 시리즈의 OST 'Going The Distance'니까.''' 하지만 이것도 500만원으로 해결하는데 성공할 정도로 협상력이 좋은 것으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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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샘플링에 허가를 받다보니 좋은 기회가 생기기도 했는데, 바로 일본 음악의 전설 [[사카모토 류이치]]의 곡 'Undercooled'에 피처링으로 참여하게 된 것. 원래는 사카모토 류이치의 유명곡 'Sheltering Sky'를 샘플링하려고 편지를 보냈는데, 마침 사카모토 류이치가 Undercooled에 참여할 래퍼를 구하게 되어 참여하게 된 것이라고 한다. 그 후에는 [[마츠토야 유미]]와의 듀엣을 하기도 했다.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1217188|#]] 이 때 인연을 계기로 허락받은 것이 [[봄이여 오라#s-2|春よ、来い]]를 샘플링한 [[How Bad Do U Want It?#s-2.4|봄이여 오라]]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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