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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8 vs r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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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중 행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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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65, T77, 개런드와 함께 9지역 야간임무의 주연으로 등장. 그 동안의 전무했던 존재감을 일격에 반전시키는 어마어마한 씬스틸러로 활약한다. M16이 사라져 상심하는 [[T91(소녀전선)|T91]]을 위로해줄 비디오를 촬영하기 위해 [[M4A1(소녀전선)|M4A1]]으로 분장했는데, 깨알같이 이름이 M4-1[* M4A1에서 A 를 - 로 바꿔 M4 마이너스 1. 즉, M3다. 중국어 원문의 경우 ‘사실은 M3(其實是M3)’로 표기. 일본 서버에서도 마찬가지로 '実はM3'이다.]로 표기되는 것이 [[초월번역|압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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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의도는 좋았던 이 촬영은 여러 가지 악재가 겹치면서 일이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굴러가게 된다. 원래 M16의 대역을 맡아 멋진 대사를 해줬어야 할 AK-47은 작전 중에 중상을 입고 실려가 버렸지, 대역을 맡기려고 한 예비책인 톰슨은 철혈 방어선 너머에 있지, 좌충우돌하는 가짜 비디오를 만드는 내내 T65의 삽질에 끌려다니던 M3 본인은 [[저지(소녀전선)|꼬맹이 자식]]과 조우하기까지 한다. 거기다 저지가 분장한 M3를 진짜 [[M4A1(소녀전선)|M4A1]]으로 착각해버리는 바람에 반드시 잡겠다고 쫓아오기까지 하는건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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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의도는 좋았던 이 촬영은 여러 가지 악재가 겹치면서 일이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굴러가게 된다. 원래 M16의 대역을 맡아 멋진 대사를 해줬어야 할 AK-47은 작전 중에 중상을 입고 실려가 버렸지, 대역을 맡기려고 한 예비책인 톰슨은 철혈 방어선 너머에 있지, 좌충우돌하는 가짜 비디오를 만드는 내내 T65의 삽질에 끌려다니던 M3 본인은 [[저지(소녀전선)|꼬맹이 자식]]과 조우하기까지 한다. 거기다 저지가 분장한 M3를 진짜 [[M4A1(소녀전선)|M4A1]]으로 착각해버리는 바람에 반드시 잡겠다고 쫓아오기까지 하는 건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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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위험한 적이였으므로 웬만하면 도망쳐야 했지만, 저지가 '''그 주유기'''[* M3의 별명으로 그리스 건이 붙은 이유가 윤활유 주유기를 닮아서다. 실제로 Grease Gun 이나 더 줄여서 The Greaser라는 애칭으로 불리기도 했었다고.]의 신호를 써서까지 숨어다니고 싶었냐고 질타하자 자신이 싫어하는 별명을 들은 M3는 제대로 빡쳐버린다. 주유기라는 말을 듣자마자 M3의 대사가 [[갑분싸|시뻘겋게 변하며]] [[폭주|분노하는 것]]이 실로 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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