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0 vs r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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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32 | 든든한 동료이자 정신적 지주였던 M16이 철혈의 모습으로 눈 앞에 나타난 M4A1은 경악. M16은 페르시카의 말대로 M4의 리미터가 풀리자 많이 변했다고 반응하면서, 아직은 하나가 될 때가 아니다, 엘리사는 [[M4A1(소녀전선)|너]]와 우리 모두에게 너무 위험하니 자신이 가져가겠다고 말한다. 이를 막기 위해 M4A1은 M16과 교전을 벌이나, 결국 탄약이 전부 떨어져 사실상 패배한다. M16은 그런 M4에게 기대 이상으로 상자를 잘 다루게 되었다고 칭찬하며, 자신이 하고 있는 행동은 전부 M4를 위한 일이라는 것을 밝힌다. M4는 페르시카가 우산 바이러스를 치료해줄 수 있을테니 돌아와 달라고 하지만, M16은 거절하고 언젠가 M4가 더 강해졌을 때 다시 만나 서로에게 총구를 겨눌 날을 기약하고 사라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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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 34 | === 난류연속 === |
| 35 | 난류연속 1지역에서 등장. 10지역 이후 행방불명된 SOPMOD II와 접촉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정규군의 공격으로 부상을 입고 정신을 잃은 소프모드를 통신으로 강제접속으로 깨워서 움직이게 한 것. 깨어난 소프모드는 M16이 철혈신호를 내고있는 것에 놀라며 이윽고 M4를 지켜야하는 자신들 본연의 임무[* 이때 M16의 말을 듣지 않고 철혈과 1:1을 하는 쪽으로 흘러가면 결국 배드엔딩이 된다. 정식 루트는 M16의 말을 듣고 몸을 수복하는데에 집중하는 쪽.]와 더불어 지금 상황에서 적 아니면 아군이라는 이분법적인 논리는 더 이상 쓸모없다고 말하며 SOPMOD II가 자체적 수복을 하도록 설득한다. 더불어 M4를 발견했을 때에는 건들지 말라고 하면서 오히려 건드리는 건 좋지 않다고 조언했다. | |
| 35 | 난류연속 1지역에서 등장. 10지역 이후 행방불명된 SOPMOD II와 접촉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정규군의 공격으로 부상을 입고 정신을 잃은 소프모드를 통신으로 강제접속으로 깨워서 움직이게 한 것. 깨어난 소프모드는 M16이 철혈신호를 내고 있는 것에 놀라며 이윽고 M4를 지켜야하는 자신들 본연의 임무[* 이때 M16의 말을 듣지 않고 철혈과 1:1을 하는 쪽으로 흘러가면 결국 배드엔딩이 된다. 정식 루트는 M16의 말을 듣고 몸을 수복하는데에 집중하는 쪽.]와 더불어 지금 상황에서 적 아니면 아군이라는 이분법적인 논리는 더 이상 쓸모없다고 말하며 SOPMOD II가 자체적 수복을 하도록 설득한다. 더불어 M4를 발견했을 때에는 건들지 말라고 하면서 오히려 건드리는 건 좋지 않다고 조언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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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 37 | 이후 어느 정도 수리를 마친 SOPMOD II가 RO의 코어를 뜯고 그리폰으로 돌아가려고 하자 '''모든 것이 바뀌었다''' 라고 약간 만류하는 말투로 이야기하나 SOPMOD II의 의지에 결국 연결을 종료하고 보내주는 것으로 난류연속에서의 등장이 마무리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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