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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산천(비교)

r10 vs r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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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bordercolor=#003da5><tablebgcolor=#fff,#2d2f34><tablewidth=100%><nopad> [[파일:KTX-II.jpg|width=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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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color=#003da5> {{{#fff '''2008년 11월 25일에 거행된 KTX-II 첫 출고식'''[* 당시에는 산천이라는 명칭이 정해지지 않아 '[[KTX(차량)|KTX]]'의 후계 차량이라는 의미로 'KTX-II'로 불렸었다. 옆에는 '''KTX''' 이름을 붙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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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에서 제작한 [[KTX(차량)|KTX]] 후속 '''2세대'''[* 1세대: KTX 000번대 편성[br]3세대: KTX-이음, KTX-청룡, EMU-370] [[고속열차]]이다. 열차 등급으로서의 산천은 [[KTX(차량)|KTX]], [[KTX-청룡]], [[SRT]][* [[KTX-이음]]도 고속열차이지만, 해당 차량은 정확하게는 '''준'''고속철도 계통에 투입되는 차량이다. 때문에 고속철도 전용선에는 투입되지 않고 [[중앙선]], [[강릉선]], [[중부내륙선]] 노선에만 투입된다.]와 동급이며 운행하는 차량만 다르다. [[2010년]]부터 영업운전을 시작해 '''[[2010년대]] 대한민국 철도의 상징'''이자 '''[[한국철도공사]]의 [[플래그십 제품|플래그십 모델]]'''로 활약했다.[* 이후 이 플래그십 역할은 후속 모델 중 하나인 [[KTX-청룡]]이 물려받았지만 추후 현대로템에서 개발 중인 [[HSEMU-370]]이 다시 플래그십이 될 확률이 높다. [[KTX(차량)|KTX-1]]의 대차분이며 개선되는 부분이 많기에 편성 수가 [[KTX-청룡]]보다 많을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KTX-청룡]]은 한국철도공사에서 17편성을, SR에서 14편성을 도입할 예정이다. 그리고 [[남부내륙선]] 개통분으로도 13편성이 추가 발주될 예정이기에 총 46편성이 된다. 여담으로 산천 1호기 출고식 때 [[프랑스]] 측 관계자들도 일부 초청되었는데, [[토사구팽|당시 프랑스 관계자들의 표정이 뭐 씹은 듯했다고 전해진다]]. [[KTX(차량)|KTX-1]] 제작사인 [[알스톰]]은 도면 등의 기본적인 기술 이전만 했고, 핵심 부품에 대한 내용은 이전해주지 않았기 때문. 동시에 열차 생산 공장에 칸막이를 칠 정도로 기술 이전에 소극적이었다. 프랑스는 '한국이 [[고속열차]]를 독자적으로 개발할 수 있겠냐'고 비아냥댔지만, 로템(현 [[현대로템]])의 기술진들이 [[HSR-350X|핵심 기술까지 독자개발한 후]] 고속열차를 자체적으로 양산까지 해버렸으니 그럴 수밖에 없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의 고속열차 개발사]] 문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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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에서 제작한 [[KTX(차량)|KTX]] 후속 '''2세대'''[* 1세대: KTX 000번대 편성[br]3세대: KTX-이음, KTX-청룡, EMU-370] [[고속열차]]이다. 열차 등급으로서의 산천은 [[KTX(차량)|KTX]], [[KTX-청룡]], [[SRT]][* [[KTX-이음]]도 고속열차이지만, 해당 차량은 정확하게는 '''준'''고속철도 계통에 투입되는 차량이다. 때문에 고속철도 전용선에는 투입되지 않고 [[중앙선]], [[강릉선]], [[중부내륙선]] 노선에만 투입된다.]와 동급이며 운행하는 차량만 다르다. [[2010년]]부터 영업운전을 시작해 '''[[2010년대]] 대한민국 철도의 상징'''이자 '''[[한국철도공사]]의 플래그십 모델'''로 활약했다.[* 이후 이 플래그십 역할은 후속 모델 중 하나인 [[KTX-청룡]]이 물려받았지만 추후 현대로템에서 개발 중인 [[HSEMU-370]]이 다시 플래그십이 될 확률이 높다. [[KTX(차량)|KTX-1]]의 대차분이며 개선되는 부분이 많기에 편성 수가 [[KTX-청룡]]보다 많을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KTX-청룡]]은 한국철도공사에서 17편성을, SR에서 14편성을 도입할 예정이다. 그리고 [[남부내륙선]] 개통분으로도 13편성이 추가 발주될 예정이기에 총 46편성이 된다. 여담으로 산천 1호기 출고식 때 [[프랑스]] 측 관계자들도 일부 초청되었는데, [[토사구팽|당시 프랑스 관계자들의 표정이 뭐 씹은 듯했다고 전해진다]]. [[KTX(차량)|KTX-1]] 제작사인 [[알스톰]]은 도면 등의 기본적인 기술 이전만 했고, 핵심 부품에 대한 내용은 이전해주지 않았기 때문. 동시에 열차 생산 공장에 칸막이를 칠 정도로 기술 이전에 소극적이었다. 프랑스는 '한국이 [[고속열차]]를 독자적으로 개발할 수 있겠냐'고 비아냥댔지만, 로템(현 [[현대로템]])의 기술진들이 [[HSR-350X|핵심 기술까지 독자개발한 후]] 고속열차를 자체적으로 양산까지 해버렸으니 그럴 수밖에 없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의 고속열차 개발사]] 문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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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R-350X]]에서 국산화하거나 검증된 기술이 대량으로 도입됐다. 상용화 기준 '''한국 최초의 독자 개발 고속철도 차량 모델'''로 거의 대부분의 주요 부품을 국산화하는 데 성공했고, 그 덕에 [[TGV]]의 흔적은 [[동력집중식]]의 형태와 운전석의 기기 및 주요 조작계통의 배치[* 사실 운전석과 관련된 것들은 조작 시의 혼동을 막고, 기관사들을 재교육할 필요를 없애며, 부품 간의 호환성 향상을 위해 일부러 안 바꾸는 것이다. 그래서 산천 다음으로 만들어진 [[KTX-이음|이음]]과 [[KTX-청룡|청룡]]도 기본적인 운전실 구조는 거의 변한 것이 없다.], 주행 시 후방 집전장치 1기만을 올리는 것[* 사실 이것은 도시철도 차량들을 제외한 한국의 모든 전기동차들의 공통점으로, KTX 열차들 ([[KTX(차량)|I]], 산천, [[KTX-이음|이음]], [[KTX-청룡|청룡]]) 뿐만 아니라 ITX 열차들 ([[ITX-청춘|청춘]], [[ITX-새마을|새마을]], [[ITX-마음|마음]]), 그리고 [[누리로]]까지 주행 시 최후방 동력객차의 집전장치 1기만 올리고 다닌다.], 그리고 [[관절대차]]를 제외하곤 거의 사라졌다. 개발 당시의 이름은 'KTX-II'였으며 산천이라는 이름은 전두부 디자인의 모티프인 [[산천어]]에서 유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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