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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5 |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대비하여 [[강릉선 KTX|강릉선]]에 투입할 목적으로 들여온 열차로 원강산천이라고도 불린다. 원강의 어원은 강릉선이라는 명칭이 확정되지 않았을 당시 원주~강릉선의 앞글자를 따서 붙여진 것이다. | |
| 485 |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대비하여 [[강릉선 KTX|강릉선]]에 투입할 목적으로 들여온 열차로 원강산천이라고도 불린다. 원강의 어원은 강릉선이라는 명칭이 확정되지 않았을 당시 원주~강릉선의 앞글자를 따서 붙여진 것이다. 강릉선에서 철수한 후에도 현업에서는 기존 산천과 구분하기 위해 원강산천이라는 호칭을 사용한다. 2017년 하반기부터 경강(강릉)선에 투입되어 운행했다. 시운전을 마치고서 [[경부선]], [[경전선]], [[동해선]] 등에도 소수 투입됐다. 등급명은 110000호대 차량과 동일하게 KTX-산천. 차량호대는 140000호대이다. 120000/130000호대 차량을 기본 베이스로 하되 아래와 같이 개선된 부분이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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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7 | 487 | 외부는 와이퍼가 두 개 장착됐고 등 사이의 경적 덮개의 구멍 형태도 달라졌다. 또한 전조등도 기존의 [[HID]]에서 [[LED]]로 변경됐으며, 그에 따라 등화류 외부 유리커버가 더 어두운 색으로 코팅되어 있다. 객차 부분의 유리창도 기존 산천의 일체형 대신 [[KTX(차량)|KTX]]와 와인산천에 쓰였던 분리형으로 변경됐다. 일체형 유리창은 교체 난이도가 높은 등 차량 정비와 관련된 문제가 많았기 때문이었다고 한다. 다만 일체형처럼 보이도록 창틀 부분을 검은색으로 도색했으며, 때문에 옆모습은 기존 KTX-산천 110000호대와 거의 비슷하다. 그러나 140000호대는 110000호대와 달리 도색이 더 선명하고, 무엇보다 큰 창문들 사이에 빛이 반사되는 부분이 없기 때문에 자세히 보면 금방 알아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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