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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6 vs r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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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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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중 행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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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다 울릭과의 면담이 끝난 뒤 훈작사에게서 지휘관에게 가 자신과 연락을 취하게 하라는 지시를 받으면서 등장하며, 작중에서 사용하는 이름은 카이바르. 펠레와 함께 지휘관이 머무르던 은신처는 찾아냈으나 지휘관은 이미 작전을 수행하러 자리를 비운지라 아무도 없었고, 이후 지휘관 일행이 틸과 교전중이던 장소에 난입해 연막탄을 투척해 지휘관 일행의 도주를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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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리도가 준 정보에 있는 공장을 수색하고 얼마 뒤, J가 전달한 정보에 있던 공장을 수색할 때는 훈작사의 명함을 이용해 행정부에서 영장을 발급받아 지휘관의 임무 수행을 도왔다. 다만 본인은 양날의 검이 될 수 있으니 신중하게 사용할 것을 권했다. 임무 수행 중 M4와 RO635가 원인 불명의 이유로 다운되고 M4가 몰리도에게 납치되자 더 빨리 움직여야 했다고 자책하나, 다행히 M16의 도움으로 이는 저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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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관과 함께 화물 운송을 저지하고 패러데우스의 함정에 빠진 J를 도운 뒤, 그레이의 인질 교환 제안이 왔을 때는 지휘관의 부탁으로 인질 거래에 대한 생각을 훈작사에게 물었다. 훈작사로부터 전적으로 지휘관의 판단에 맡기겠다는 답신이 돌아오자[* 답신을 듣고 돌아올 때 댄들라이, AR-15, SOP II가 벌인 난장판을 보고 기겁하기도 했는데, 늘 저런다는 지휘관의 말에 그리폰의 일상은 저렇냐며 신기해하기도 했다.] 지휘관 일행과 함께 거래에 나섰고, 카이바르는 몰리도를 붙잡고 있었으나 패러데우스의 공격과 동시에 몰리도의 기습을 받는 바람에 그녀를 놓치고 만다. 철혈의 도움으로 위기를 넘긴 뒤에는 그리폰 기지가 공격받았다는 소식을 지휘관에게 전달했다. 이때 이후로는 등장하지 않지만, 계속 지휘관 일행을 따라 임무를 수행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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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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