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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74 vs r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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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막판에 이세계 전담반이 되어버린 FN소대의 부사수인 [[Five-seveN(소녀전선)|파세]]에게 사건의 전말을 보고하고 지휘관에게 보고를 올리라는 부탁을 한다. 댓가로 한턱 쏜다는 K2의 말에 파세는 "너도 잘 못 먹는 매운 것 좀 그만 먹자"고 학을 떼지만, K2는 좋아하는걸 그럼 어쩌냐며 되려 오기를 부린다. 파세가 한숨쉬며 다 좋은데 그렇게 고집이 세니 오지에서만 근무하는거 아니냐며 꼬집는 건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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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할라(소녀전선)|발할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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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할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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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할라 콜라보의 카페 스토리에서도 두번째 손님으로 TMP와 함께 등장한다. TMP가 자신이 자원한 실험에서 장착한 모듈 때문에 온갖 것을 의심하고 있는 상태인지라, TMP의 돌발행동을 막기 위해 동행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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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라 미키가 주점에 진짜로 왔는지 궁금해서 왔다고 하며, 이에 질이 주문을 하면 증거를 보여주겠다고 하자 블룸 라이트를 주문한다.[* 이 때 질이 평가한 K2의 인상은 '''K-POP 아이돌 같은 옷차림에, 말투는 스펀지같은 인형 아가씨'''인데, K2의 복장이 복장인지라 좀 깨는 대사가 되었다.] 술을 마신 뒤, 약속대로 질이 키라 미키의 사인이 적힌 컵을 보여주자 감탄하는데, 이때 질의 이름이 없었다면 힘으로 뺏으려 했을거라는 농담을 던져 질을 식겁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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